페이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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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MCU 페이즈 4 결산
티어 메이커를 통해 만든 MCU 페이즈 4 결산. 아무래도 영화에만 집중했던 기존의 인피니티 사가에 비해선 디즈니 플러스용 TV 시리즈도 많이 제작되기 시작했던 페이즈였기 때문에 그런 것들까지 다 넣는 게 어떤가 싶었지만... 솔직히 걔네 다 들어왔음 아마 대부분이 밑에서 깔아주고만 있었을 거라 그냥 통크게 재외. 페이즈 4의 다른 작품들에 대해선 크게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모두 간접적으로나마 MCU 안으로 끌어들인 공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Black Panther: Wakanda Forever.2022)
2022년에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만든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내용은 와칸다의 국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가 사망한 이후. 지상의 강대국이 비브라늄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천재 소녀 ‘리리 윌리엄스’가 만든 비브라늄 탐지기를 이용해 와칸다 외 다른 곳에서 비브라늄을 찾던 중, 깊은 바닷속에 있는 해저 왕국 ‘탈로칸’을 건드려서, 탈라콘의 왕인 ‘네이머’가 와칸다와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블랙 팬서의 후속작이지만, 본편 배경과 스토리 내에서의 아프리카 국가 국뽕 테이스트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서 이게 과연 블랙 팬서 속편이 맞나 의문이 드는 수준이다. 아프리카 국가 국뽕 테이스트라는 게, 전작에서 아프리카의 세계 최빈국이 실은 고도로 발달된 과학 문
완다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일루미나티
다들 완다 비전 재미있게 보셨죠? 자 그럼 갑니다! 하고 풀 엑셀 밟는 영화였다 노 웨이 홈이 아니고...? 그래도 예전까지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서사는 영화 안에서 해결 하고 전개된 것 같았는데아무리 그래도 대치점에 있는 인물의 이야기와 원인과 결과와 영화 내내 번복되는 키 아이템의 입수 조차전부 디즈니 플러스에 두고 오니 마블은 영화만 보면서 지내온 사람은 그저 "언제 아이가 생겼더라?""다크 홀드는 언제 어디서 먹은거지? 라는 완다의 감정선에서 공감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잔뜩 나오게 되었다. 물론 세상은 멀티 버스 이전에 대 혼돈의 스트리밍 구독 서비스 시대디즈니 플러스로 유저를 끌어 모으려는 수단도 방법도 이해는 하지만 영화만 보면 여태 같이 잘 활약 해 온 히어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기분좋은 오리엔탈리즘
마블이 페이즈 4를 시작하며 내놓은 작품인데 사실 샹치라는 캐릭터가 유명하거나 매력적이진 않다보니 걱정되었는데 어떻게 보면 오리엔탈 판타지적이자 진짜 이제는 외계를 상대해야한다는 맛보기로 괜찮네요. 양조위부터 시무 리우까지 세대를 이은 이민자적인 이미지도 좋았고 데스틴 크리튼 감독의 개그 센스도 괜찮았던지라 팝콘 무비로 충분히 추천할만합니다. 아버지와 자식의 이야기가 메인이지만 어떻게 보면 사랑하는 이와의 만남으로 어떻게 세상이 구축되고 파괴되는가도 은은하니 절절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웰러가 서양용과 엇비슷한 느낌이었다면 아군으론 아예 동양용이 제대로 나와서 꽤나 마음에 들었네요. 영혼흡수에선 고질라 느낌마저 드는게 이젠 만화적 표현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