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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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노우치 유타카X나가노 타이가, 사토 코이치X나가사와 마사미 영화 <4월이 되면 그녀는> 출연

다케노우치 유타카X나가노 타이가, 사토 코이치X나가사와 마사미 영화 <4월이 되면 그녀는> 출연

사토 타케루, 나가사와 마사미, 모리 나나가 공동 출연하는 영화 <4월이 되면 그녀는 - 四月になれば彼女は>에 나가노 타이가, 나카지마 아유무, 카와이 유미, 토모사카 리에, 다케노우치 유타카가 출연합니다. , 등에서 기획·프로듀스를 맡았던 카와무라 겐키의 연애 소설을 영화화합니다. 등으로 알려진 작가이기도 합니다. 이 원작 소설은 2016년 11월 발매돼, 누계 발행 부수 33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 셀러입니다. 요네즈 켄시의 악곡 등의 뮤직 비디오 감독을 맡아온 야마다 토모카즈가 장편 영화 첫 감독을 맡습니다. 일본 외에도 우유니, 프라.......

티파니x젝시의 <TIFFANY BLUE> CM & 요네즈 켄시의 <Lemon> MV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1년 7월 11일

티파니와 젝시가 협업 제작한 CM 티파니 블루 3탄. 미국의 고급보석 브랜드 와 리쿠르트에서 발행하는 결혼정보지 가 콜라보하여 제작한 단편영화 양식의 CM(CF) 3편 영상을 일요일 아침에 유튜브 서핑하다가 시청하게 되었다. 카페에서 일하는 여주인공과 회사원인 남주인공은 사귄 지 3년 된 연인 사이다. 남주는 출근하며 매일 아침 여주가 근무하는 카페에 들러 얼굴도장을 찍는다. 게다가 두 연인은 동거하는 사이다. 원거리가 아닌 근거리연애를 하고 있는 연인이지만 야근이 계속되는 회사생활에 남자는 지쳐있다. 여자는 매일 아침 카페에서 남자를 기

[라스트 레터] 乙의 구원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3월 16일

러브레터를 챙겨보고, 라스트 레터를 봤는데 이어지진 않는다고 했지만 장례식부터 시작하는 영화는 확실히 시리즈라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이번에도 사랑에 관한 이야기지만 좀 더 거리감을 둔 대신, 좀 더 길게 다루고 있어 또 마음에 드네요. 이와이 슌지 감독과의 GV도 보면서 부모와 자식의 배우를 똑같이 한게 정말 윤회적인 느낌이 나서 좋았고 그렇기에 을들이 구원받는 듯해서, 동병상련적으로 감동적이었네요. 사랑의 주연들이 아닌 쿄시로와 유리가 참 좋았던 영화입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지는 않고 오히려 러브레터보다 가볍게 잡고 가는 포인트가 많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 잔잔하지만 추천할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죽은 언니의 소식을 알리기 위해 동창회에

라스트 레터 – 화이트 이와이 월드의 동창회, 혹은 자기복제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중년 여성 유리(마츠 타카코 분)는 언니 미사키가 사망한 뒤 언니의 동창회에 참석해 부고를 전하려 하지만 외려 미사키로 오인됩니다. 부고를 전하지 못한 유리에게 미사키를 사랑했던 오토사카(후쿠야마 마사하루 분)가 접근해 연락처를 교환합니다. 미사키로 행세하는 유리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오토사카는 고교 시절을 회상합니다. 동일본 대지진의 치유? 2020년 작 ‘라스트 레터’는 이와이 슌지 감독이 자신의 첫 장편 영화 1995년 작 ‘러브 레터’의 연장 선상에 두고 연출했습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은 직접 집필한 2018년 작 동명의 소설을 각색해 중국에서 영화화한 뒤 다시 일본에서 영화화했습니다. 중반 이후부터 주인공으로 부상하며 로드 무비의 성격을 부여하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