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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19|아이템:아케이드 비디오 게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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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다했다

할 일 다했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2월 26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캬!!! 왕이 된 것 같구만! 아침에 일어나서 라떼 한잔 딱 타가지고 테라스에 나왔는데, 뷰가 이러니까 대저택에 사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도 좋지?! 요즘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리예가 이 장면을 놓치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마트에서 애들 아침 거리와 수영장 정보를 챙겨와야겠습니다. 어?! 조식 먹으려고 저렇게 줄 섰다고?!!! 우리 식구들은 지금 안 일어나서 못 왔는데, 여기 조식이 엄청 인기인가 보네요. 우리는 방에서 조식!!! ㅎㅎㅎㅎㅎㅎ.......

774~776. ADK의 닌자 3부작

774~776. ADK의 닌자 3부작

MAIZ STACCATO|2024년 3월 26일|만화/애니

이번 클리어 리스트는 ADK의 닌자 3부작 입니다. 세 게임 모두 장르마저 다르지요. 이식조차 되지 않은 나름 레어리티가 높은 게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다름을 밝힙니다. 닌자 컴뱃 - NG 오락실에서 자주 보던 게임인데, 결국은 가정용 네오지오로 클리어한 게임. 처음에는 두명 중에서만 선택이 가능하지만, 게임을 진행할 수록 플레이블 캐릭터가 늘어납니다. 기본 무기인 표창이 최고였지요. 닌자 코만도 - NG 이 게임은 오락실에서는 본 적이 없었고 네오지오로 클리어한 게임입니다. 동생과 함께 2인 플레이를 했었네요. 장르는 탑뷰 전방향 슈팅게임이었어요. 닌자 마스터.......

[MAME] 영계도사 (霊界導士 Chinese Exorcist.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6월 22일

1988년에 ‘ホームデータ(홈데이타)’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홈데이타는 오락실용 탈의 마작 게임과 야구 게임 갑자원 시리즈로 알려진 곳이다. 한국에서는 강시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영환도사'란 제목으로 개명되어 오락실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었다. 내용은 영계 도사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소묘웅’, ‘양귀비’, ‘모택서’, ‘장개암’, ‘사장법사’, ‘성길사한’, ‘양귀파’ 등 7명의 강시들과 살아있는 ‘진시황제’까지 8명의 악당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대전 액션 게임의 붐이 일어나기 전에 나온 초기 대전 액션 게임으로, 1년 전에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1(1987)’이 나왔지만, 게임 기본 조작 체계는 그쪽보다는 코나미의

[MAME] X 세대 퀴즈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6월 20일

1995년에 ‘드림 아일랜드’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퀴즈 게임. 내용은 ‘지물포’, ‘지화자’, ‘도배지’, ‘벽지’, ‘벽창호’ 등 5명의 X 세대 중에 한 명을 선택해 기차를 타고 출발해 퀴즈를 풀면서 서울에 도착하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언뜻 보면 가족 구성원 같지만 캐릭터 성이 지씨, 도씨, 벽씨로 다 다르다 보니 가족 같지는 않고. 타이틀인 X세대는 90년대 당시 20대 초반의 젊은이들(주로 1970년대 초반생들)을 가리키는 세대 지칭 용어인데. 할아버지, 할머니에 어린아이까지 나오는 건 좀 생뚱맞긴 하다. 1플레이어, 2플레이어, VS 모드의 3가지 모드가 있는데. 앞의 2개는 스토리 모드로 줄거리로 요약한 대로 서울 가는 기차를 타고 퀴즈를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