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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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posts[FB] 언더커버캅스 (アンダーカバーコップス.1992)
1992년에 ‘アイレム(아이렘)’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서기 2043년 미래 시대 때, 대재해로 황폐화된 지구는 치안이 악화되고 악당들이 판치는 삭막한 세계가 됐는데.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통칭 ‘시티 스위퍼’라고 불리는 용병들을 투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시티 스위퍼 소속의 ‘잔 타카하라(미국판: 클로드)’, ‘로자 펠몬드(미국판: 플레임)’, ‘매트 게이블스(미국판: 부바)’ 등의 3명이다. 2인 이상의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어서 최대 3인용까지 동시 플레이할 수 있다. 캐릭터 백스토리가 잔은 가라데 선수로 전미 챔피언에 오르지만 연인을 지키기 위해 상대를 때려죽여 무도계에서 추방당
[MD] 키드 카멜레온 (Kid Chameleon.1992)
1992년에 ‘Sega Technical Institute(세가 테크니컬 인시튜트)’에서 개발, ‘SEGA(세가)’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플랫폼 게임. 북미 쪽에서 3월에 발매했고, 일본에서는 5월에 ‘カメレオン キッド(카멜레온 키드)’란 제목으로 발매했다. 개발사인 세가 테크니컬 인시튜트는 약칭 SIT로 불리는 세가의 미국 개발부로 ‘딕 트레이시’, ‘소닉 더 헤지혹 2’, ‘소닉 더 헤지혹 3’, ‘소닉 스핀볼’, ‘소닉 앤 너클스’, ‘코믹스 존’, ‘다이하드 아케이드’ 등을 만든 곳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 어딘가에 있는 오락실 ‘와일드 사이드’에서 최첨단 홀로그램 가상현실 게임기가 있어서 인기를 끌었는데, 실은 그 게임 내용이 만들어진 가상현실이 아니라
[FB]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ナイツ オブ ザ ラウンド.1991)
1991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1991년 11월에 북미 시장에서 먼저 가동되고 일본에서는 1992년 1월에 가동했다. 내용은 전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잉글랜드’에서 미래에 왕이 될 사람만이 뽑을 수 있는 성검 엑스칼리버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데, 훌륭한 기사를 목표로 수행하던 젊은 검사 ‘아서’가 그걸 뽑아낸 후. 마법사 ‘멀린’으로부터 세상의 전란을 잠재울 수 있는 무한의 힘을 가진 성배를 찾아오라는 퀘스트를 받아, ‘랜슬롯’, ‘퍼시벌’과 함께 성배 탐색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제목 그대로 ‘아서왕 전설’에 나오는 원탁의 기사를 모티브로 삼고 있지만, ‘아서’, ‘멀린’, ‘랜슬롯’, ‘퍼시벌’ 등의 캐릭터
훕스 96 (Hoops 96) (1996)
운동신경이 둔한 이유로 어떠한 스포츠도 잘 하지 못하는 나는경기에 직접 참여하기 보단 지켜보는 걸 즐기는 편이었다.(딱히 참여하고픈 마음도 안 들었던 ...) 그래도 게임으로나마 스포츠를 간접 체험하는 것은 좋았했던 터라-이 쪽도 잘하는 편은 아니었...- 오락실에 가면 즐겨하던 게임이 있었으니그것은 데이터 이스트 사의 농구 게임 '덩크 드림' 이었다. (일본 내수판이랑 수출판이랑 이름이 다르다던데 오락실에 있던 기기의 타이틀명이 뭐였는지는 생각이 안 나는...) 3 대 3 길거리 농구를 주제로 하며능력치가 각기 다른 여러 국가 중 한 팀을 선택해서 플레이 하게 된다. 특이하게도 슛을 성공시켜서 슛 게이지를 채우면슛 게이지가 번쩍이면서 슈퍼 샷이라고 불리는슈퍼 덩크나 슈퍼 3점슛이 가능해진다. 연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