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요보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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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 - 무게감에 의해 붕괴한 영화

충격과 공포 - 무게감에 의해 붕괴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7일

솔직히 9월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블록버스터 시즌은 지나가기 때문에 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고만고만한 영화들이 정말 쏟아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서 정말 볼 영화들이 미친듯이 불어나는 경우도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초입이다 보니 그다지 크게 문제 될 영화가 많지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글을 쓰는 시점이 시점이다 보니 아무래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되기는 하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를 간단히 설명 해야 할 것 같은데, 일단 감독 때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로브 라이너를 이야기 할 수 있게 된 상황이어서 말이죠. 계속해서 감독 역할을 해 오기는 했습니다만, 한동안 국내에서는 그렇게 자주 소개가 안 되었던 것이

"헬보이" 리메이크의 악역이 결정되었네요.

"헬보이" 리메이크의 악역이 결정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30일

헬보이 신작은 불행히도 감독이 바뀝니다. 그리고 헬보이 배우도 바뀐다고 하더군요. 이번의 메인 악역은 블러드 퀸 이라고 하더군요. 배역은 밀라 요보비치가 맡았다고 합니다. 약간 황당한게, 이번에 브룸 교수를 맡은 배우는 오히려 이언 맥쉐인이라고 하더군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粒子의 波動運動|2017년 10월 23일

모니터로 6편을 마침내 보았다. 전 6편의 극장 개봉 시리즈를 밀라 요보비치는 15년을 바쳐 혼신의 힘으로 찍었다. 나는 5편만 못 보았고 총 5편을 보았다. 1,2편은 둘 중 한 편을 극장에서 보고 다른 한 편은 케이블로 보았다. 3편은 극장에서 보았는데 시리즈 중 제일 재미있었다. 기억나는 게 나만 재미있었는지 극장에 손님이 나 말고 거의 없었다. 4편은 3편의 후광을 간직한 채 보았는데 참 재미없었다는 인상이 남았고 그래서 5편을 안 보았었다. 마침내 시리즈가 완성되었다는 걸 어디서 읽고 6편을 모니터로 보았는데 재미있는 편이다. 그런데 어디서 보다 보니 7편의 말이 나오는데 제작하는 건지 불확실하다. 이제 어떤 기회로 5편을 볼 수 있으면 좋겠고 다시 시리즈가 시작하면 밀라 요보비치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2017) / 폴 W. S. 앤더슨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2월 1일

출처: IMP Awards 워싱턴 D.C.에서 벌어진 좀비와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앨리스(밀라 요보비치)에게 엄브렐라의 인공지능 레드퀸(에버 앤더슨)이 나타나 치료제가 존재한다는 정보를 흘린다. 치료제를 구하기 위해 라쿤 시티로 향한 앨리스는 좀비 떼를 몰고 다니는 아이작스 박사(라인 글렌)에게 사로잡힌다. 최종편을 제목으로 내걸로 좀비 죽이고 엄브렐라 사의 악당들을 무찌르는 와중에 떡밥도 회수하고 숨겨진 이야기도 하는 영화인데, 그동안 시리즈가 그닥 일관성 있고 짜임새 있는 플롯을 가진게 아니다보니 비밀이랍시고 이야기를 하려들다 엉성해졌다. 워낙 허술한 이야기였던 탓에 말끔하게 해결된 것도 없고 대미를 장식한다고 숨겨진 게 있는 양 굴다가 시리즈 장점이었던 액션과 추격전도 관성을 벗어나지 못한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