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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모니터로 6편을 마침내 보았다. 전 6편의 극장 개봉 시리즈를 밀라 요보비치는 15년을 바쳐 혼신의 힘으로 찍었다. 나는 5편만 못 보았고 총 5편을 보았다. 1,2편은 둘 중 한 편을 극장에서 보고 다른 한 편은 케이블로 보았다. 3편은 극장에서 보았는데 시리즈 중 제일 재미있었다. 기억나는 게 나만 재미있었는지 극장에 손님이 나 말고 거의 없었다. 4편은 3편의 후광을 간직한 채 보았는데 참 재미없었다는 인상이 남았고 그래서 5편을 안 보았었다. 마침내 시리즈가 완성되었다는 걸 어디서 읽고 6편을 모니터로 보았는데 재미있는 편이다. 그런데 어디서 보다 보니 7편의 말이 나오는데 제작하는 건지 불확실하다. 이제 어떤 기회로 5편을 볼 수 있으면 좋겠고 다시 시리즈가 시작하면 밀라 요보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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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1억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호러 게임의 금자탑, 시리즈 [주* 과 는 같은 명칭입니다. 미국의 저작권 문제로 북미와 유럽에서는 '레지던트 이블' 일본과 아시아에서는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에 본문에서는 게임을 지칭할 때는 '바이오하자드', 영화를 의미할 때는 '레지던트 이블'로 적겠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전 시리즈를 스팀이나 PS5 라이브러리에 구매 소장 중입니다. 어떤 것은 아예 기종별로 샀을 정도. 올해로 탄생 30주년을 맞이했죠. PS1에서 시리즈 1탄을 했고, 켈베로스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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