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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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 감정의 두 면을 이용한 영리한 영화

침묵 - 감정의 두 면을 이용한 영리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4일

이번주는 원래 그 어느 영화도 안 보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결국 뭔가 하나 끼어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한주라도 좀 쉬어갔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다 보니 좀 아쉽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한 번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제게는 약간 미묘한 사람이기는 합니다. 일단 해피 엔드라는 꽤 괜찮은 영화를 연출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아누아주 나중에야 집에서 대충 보게 된 영화인데 솔직히 약간 미묘한 느낌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Hwayi: A Monster Boy , 2013)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Hwayi: A Monster Boy , 2013)

취객의 IT 연구실|2017년 1월 15일

*영화제목 : 화이 *개봉일 : 2013.10.19 *감 독 : 장준환 *출 연 : 김윤석(석태), 여진구(화이), 조진웅(기태) *제작 국가 :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126분 *장 르 : 액션, 스릴러 --- - 관람일 : 2017년 1월 14일 토요일 밤 - 관람처 : 춘천 원룸 - 관람 방식 : 데스크탑 --- ★★★☆ (7.0) : 큰 기대를 안하여 그런지 엄청난 개연성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 - 간단평 (스포일러 無)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 - 간단평 (스포일러 無)

색채 속으로|2013년 10월 16일

감독: 장준환 출연: 김윤석, 여진구,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개봉일: 2013. 10. 9. 현재 상영작 중 예매율 1위인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이하 '화이')를 보고 왔습니다. 참 잔인한 영화입니다. 등장인물들이 온 몸에 칼과 총을 맞는 장면들이 과장도 감춤도 없이 그대로 묘사되었습니다. 수위 높은 장면이 쉴 새 없이 계속되다 보니 오히려 영화 후반부에는 놀라지는 않게 되지만,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피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화이'는 대서사시와도 같은 영화였습니다. 특수한 촬영기법이나 미장센이 사용된 것도 아니고, 아주 신선하거나 특색있는 스토리도 아닙니다. 영화가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 눈치가 빠른 관객들은 어떠한 결정적인 사건이 발생할 것이고, 그 후 이 영화가 어떻게

[화이] 넌 니가 깨끗한 줄 알지?

[화이] 넌 니가 깨끗한 줄 알지?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0월 12일

오래전 지구를 지켜라를 보고 그 똘끼에 정말 반했었는데 10년만의 복귀작이다보니 기대감이 높아서 그런가 똘끼가 많이 줄어든게 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그건 개인적인 아쉬움이고 대중적으로는 많이 유해져서 7만보다는 많이 들어(응?)오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거의 잊어먹고 있었는데 문소리씨 힐링캠프 나와서 이분이 그분했었던 ㅋㅋㅋㅋ 와 설마 그동안 차기작이 없었을 줄이야 ㅠㅠ 아버지의 일면들을 5명으로 배분해 그려낸게 마음에 들기도 하고 아무래도 일시적 비수기 기간(?)인데 약간 고어한 면만 괜찮다면 추천드릴만 합니다. 여진구가 이쁘게 잘 소화해내기는 하더군요. 정장은 아니지만 교복이 긔엽긔~ 쇼타~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기엔 너무 커서 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