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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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방탈출카페 큐브이스케이프 수유점 트레져헌터4:골든아이 후기
방탈출 409번째 이야기 수유방탈출카페 큐브이스케이프 수유점 입졸 네번째로 진행한 테마는 헌터시리즈의 4번째 트레저헌터4:골든아이 입니다 헌터시리즈는 하루에 싹다 했는데 예약 타임이 없어서 대기실에 오지 않고 출구로 나와서 입구로 바로 들어갔습니다ㅋㅋ 트레져헌터 시리즈는 4개 연방을 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할 수 있는데 4명으로 하면 총 55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테마를 하실 수 있습니다 Treasure Hunters 4 골든아이 스토리 타란툴라의 본거지에서 무사히 탈출하여 아마존에 도착한 필립과 동료들. 지도에 표시된 곳으로 따라가 고대의 유적지에 들어오게 됐다. 위험한 함정들을 피하여 보물이 있는 곳에 도착하게 된다. 하지.......

007정주행 17 - 골든 아이(GoldenEye, 1995)
제작사가 이런저런 이유(전설적인 괴망작 오 인천! 때문이라는 얘기도)로 떡실신 상태에 돌입, 6년이라는 공백기가 생겨, 배우에서 세계 정세까지 모든 것이 바뀐 뒤 새롭게 돌아온 007시리즈 제17탄이 바로 피어스 브로스넌표 본드 제1탄인 '골든 아이'되겠습니다. 레밍턴 스틸? 피어스 브로스넌의 출세작이 본드가 아니라 레밍턴 스틸이다보니 아무래도 레밍턴 스틸의 주인공이 제임스 본드 흉내를 내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긴 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총열신은 피어스 브로스넌이 가장 폼나게 쏘는 것 같아요. 특징은 이전 선배들이 약간 숙여서 또는 주저 앉아서 쏘는 것과는 다르게 꼿꼿하게 선 자세로 쏘는데 이게 나름 피어스 브로스넌표 본드다운 언제나 여유롭고 뺀질뺀질한 이미지랑 어울리게 보입니다(기럭지가 딸려서?..

"007 골든아이" 블루레이를 입수 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본 007 영화는 사실 바로 이 물건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007로 시작을 한 셈이죠. 그리고 가장 좋아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메인 이미지는 뭐랄까,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스펙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 입니다. 디스크는 신판 이미지 그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괜찮은 정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정말 충실하기 때문에 그 쪽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타이틀입니다. 007도 몇 편만 더 구매하면 끝나는 점 때문에도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

요즘 게임 라이프 (PS3/360) These days, my game life
6개월동안 게임이라고는 와우만.. 그러다가 며칠전에 컴퓨터 파워가 나가는 바람에 간만에 플삼과 엑박을 켜보았습니다. 데드스페이스3 데모를 이제야 해보고 엑박으로는 2만원대 주문형으로 나온 툼레이더를 다운받아 플레이! 플삼으로는 007 골든아이 리로디드를 클리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