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Posts
91 posts
1. 출발!! (2월 20일-1)
2월 20일, 전날 미리 다 싸둔 캐리어와 이동시에도 필요한 것들을 담은 보조가방을 메고서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약속 장소는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그 곳에서 같이 가기로 한 계원필경을 비롯한 일행들을 만나서 김해공항으로 가는 리무진버스를 타기 위함이었습니다. 동대구에서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앞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무려 7600원!(*1)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에다가 1시간 10분이면 도착이니 대구에서도 별 무리없이 이용할 수 있게되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 도착하였습니다.비행기 시간은 오후 4시 30분이고, 두 시간 전인 오후 2시 30분부터 수속을 시작하는데, 12시 10분에 도착을 하여서 시간이 좀 남아버렸지만, 공항에서도 할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생

포탈2 코옵: 창작마당 - 뒤늦은 발렌타인데이 특집 Aperture Valentine
* 이 이미지는 본 맵의 창작마당페이지 상단에 있던 것을 가져온 것입니다.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127069050&searchtext=valentin) 트러블님이 요즘 완죤 바쁘셔서 1주일만에 포탈2를 했다지요. 제가 평판이 좋다는 에퍼쳐 발렌타인을 하자고 해서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힘들어요. 이걸 하느니 걍 포탈2 코옵을 한 번 더 쉬지 않고 하는 것이 훨씬 더 쉬워요! 3시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열띤 토론과 콘트롤과 본능 풀 가동과 ㄷㄷㄷㄷㄷㄷㄷ 결국 끝을 보지 못하고 다음 주를 기약하며 보류했는데 과연 다음주에 그걸 또 할 수 있을런지 ㅠㅠ 대충 어떤 맵인고 하니! 드디어 아틀라
![[마인크래프트] 하루에 한번씩 용암으로 목욕하기 ㅠㅠ](https://img.zoomtrend.com/2013/02/24/e0089706_5128a3f52b45a.png)
[마인크래프트] 하루에 한번씩 용암으로 목욕하기 ㅠㅠ
하루에 한 번씩 용암에 빠져서 죽은 적이 있으신가효? ㅠㅠ 요 며칠 마크 포스팅이 없었던 이유는.... 용암 스파를 즐기느라 .... 하아... ㅠㅠ 첫날의 용암 스파 결과: 용암에 빠진 후에 어찌어찌 기어나오기는 했지만 결국 사망 -> 열심히 죽은 장소로 뛰어갔지만 워낙에 멀어서 5분이 초과했기 때문에 공중으로 다이아 갑옷과 레깅스 그리고 부츠같은 장비와 다이아 곡괭이, 다이아칼과 광물들이 공기중으로 산화 ㅠㅠ 둘째날의 용암 스파 결과: 용암에 빠진 채로 죽었으므로 소지품과 장비 모두 용암 속으로 안녕히 안녕히~~ 세째날의 용암 스파 결과: 용암에 빠진 후 빨리 뛰어나온 다음에 황금사과를 먹어서 간신히 생존.... :) 심지어 첫날과 둘째날은 같은 장소에서 발밑을 잘 못봐서 사망하고 그

콘나노 히도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마리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겨우 자유경험치까지 다 때려박아서 병일스 열었더니 크레딧 900,000 아오 븅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자유 경험치까지 탈탈 털면서 병일스를 업글 했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차라리 T50 갈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연구소 들어가서 보면 소모 비용도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보고 업글하지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울해졌습니다 콘나노 히도이요............ 진짜 그냥 T50이나 살 걸... 암마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