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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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블러드(Book Of Blood.2008)
2008년에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존 해리슨 감독이 영화로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원작자 클라이브 바커가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2009년에 개봉을 했고 원작 소설은 2000년에 씨엔씨미디어에서 발매된 뒤, 2008년에 끌림 출판사에서 재발매했다. 내용은 과거에 톨링턴이란 강령술사가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원인모를 사고로 사망한 이후, 현대에 10대 소녀가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의해 폭행과 강간을 당한 후 얼굴 가죽이 벗겨져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져 더 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톨링턴의 빈 집에 관심을 가진 대학교 교수 메리 플로레스큐가 그 집을 사들이고 친구 레치와 제자 사이몬 맥닐을 데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시간 촬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

크람푸스: 더 레커닝 (Krampus: The Reckoning.2015)
2015년에 로버트 콘웨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조이 위버를 입양한 호엘저 부부가 의문의 화재로 사망한 뒤, 홀로 남은 조이를 임마누엘 병원에서 맡고, 마일즈 오코너 형사와 아동 심리학자 레이첼 스튜어트가 사건 조사에 들어가서 조이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 크람푸스가 나타나 조이 주변의 사람들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산타클로스의 안티테제인 크람푸스를 소재로 하고 있다. 산타클로스가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반면 크람푸스는 못된 아이들에게 벌을 주며, 성 니콜라우스에게 제압당해 사슬에 묶여 사역마가 됐다는 악마로 동유럽의 전설에 등장한다. 같은 해인 2015년에 마이클 도허티 감독의 ‘크람푸스’가 나온 바 있는데 본작은 크람푸스란 제목은 같지만

고스트버스터즈 (Ghostbusters: Answer the Call.2016)
1984년에 이반 라이트만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2016년에 폴 페이그 감독이 리메이크한 작품. 원제는 고스트 버스터즈: 앤서 더 콜. 한국판은 부제 없이 고스트 버스터즈만 남겼다. 내용은 콜럼비아 대학의 물리학과 교수인 에린 길버트가 종신 교수 임용을 앞두고 심사 받고 있던 중, 젊었을 때 친구 에비게일 “애비” 에이츠와 함께 공동 집필한 유령 책이 이북으로 판매되어 구글로 검색되는 위기에 처하자 애비를 찾아가 따지던 중 도서관에 출몰한 유령을 목격하고 환호하던 게 유튜브로 퍼져서 심사에 떨어져 결국 애비, 질리언 홀츠먼 등 심령현상을 연구하던 과학자 친구들과 팀을 맺어 도시에 출몰하는 유령들을 사냥하는 고스트 버스터즈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의 고스트 버스터즈 일행은

공포재선(恐怖在線.2014)
2014년에 홍콩의 두옥정 감독이 만든 호러 서스펜스 영화. 원제는 ‘공포재선’. 영제는 ‘트와일라잇 온라인’이다. 트와일라잇 온라인의 온라인이 온라인 게임을 연상시키는데, 실은 온라인으로 방송되는 공포 쇼 프로그램이다. 내용은 홍콩의 툰먼 교각에서 버스 전복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21명 전원이 사망한 후, 사고 현장인 우애 지역의 팅카우 마을에 투신 자살자가 속출해 저주 받은 동네란 악명이 생겼는데 그로부터 10년 후, 음력 7월의 귀신절날 10년 전 사고로 연인 지니를 잃은 퐁 선생이 트와일라잇 온라인에서 우애 지역에 출몰한 귀신이 자신을 부르는 내용이 방송을 탄 뒤 부추기는 제자들과 트와일라잇 온라인 진행자와 함께 팅카우 마을에 들어가는 한편.. 툰먼 경찰서 소속 구 형사와 신입 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