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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1-05.23_ 마드리드
5.21 / 토 마지막 도시로 간다. 마드리드로!! 마드리드행 7시 버스를 타기 위해 깜깜한 새벽에 일어나 짐 챙겨 나왔다. 큰길까지 캐리어 끌고 나가서 택시 타고 터미널로 갔다. 어젯밤에 미리 짐을 꾸려놓길 잘했다. 택시기사님의 기분 좋은 배웅을 받았다. Have a nice day~~~라고 해주셔서 Gracias~~~ Adios~라고 화답하고 버스를 타러 갔다. seat:1이라고 표에 적혀있어서 1번 자리에 앉으려고 했더니 이미 아저씨가 앉아 계셔서 그냥 2번에 앉아서 갔다. seat:1은 그냥 1자리를 샀다는 말인가 보다. 다섯 시간을 달려서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체크인 시간은 3시인데 숙소에 1시에 도착해버려서 점심을 먹으며 체크인 시간을 기다리기로 했다. 구글 검색을 통해 알아낸 맛집을 못

스페인 (9)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 시내는... 생각나면 계속! 생각 안나면 뭐... 톨레도로 바로 넘어가고...

이베리아 반도 (9) 마드리드에 도착하다
모호 소스를 그리고 있자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가야겠다! 호스텔 체크인하는 내용부터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2016년 가족여행-스페인 여섯번째 이야기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야간열차...리스본에서 마드리드로 이동할때 우리는 야간열차를 탔다.야간열차는 다소 비좁았지만...우리 가족만의 아늑한 공간이었고리스본에서 산 포트와인과 안주거리를 먹으면서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차장은 룸마다 와서 반갑게 맞아주었고도착전에 우리를 깨워졌다.침대가 4개인 공간에 세면대와 간단한 세면도구, 물이 있고짐을 두는 공간도 별도로 있었다.침대는 접으면 의자로 변하고 둘째는 신이나서 그곳에서 일기를 썼다. ㅋㅋ 담날 아침 무사히 마드리드에 도착했고여행내내 오지 않던 비가 내렸다.이틀동안 제대로 씻지 못한 우리는숙소에서 씻고 좀 쉬었다. 오후에는 마드리드 시내를 관광하고츄러스도 사먹고기념품이나 선물을 사고저녁엔 프라도미술관에 갔다. 여행 마지막날이라 아쉬워하면서 잠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