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 posts
디비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적들 사이에 스탠드사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이것들이 더 월드나 킹크림슨 같은 스탠드를 능숙하게 사용합니다. ...진짜 귀큰놈이 뭘 했길래 렉이 이렇게 심해졌답니까? 이건 게임하기 곤란한 수준입니다. 총알왕 고치느것 보다 서버 부터 제대로 해 줬으면 합니다 진짜. 결론: 이렇게 포스팅 하는 이유는 베타때는 손쉽게 하던 서브퀘를 2번이나 실패하고 계속 튕겨서 그렇습니다.

당분간 찾지 말아주세요.
뉴욕으로 예비군 갑니다. 족칠놈들이 꽤 있어서 바쁠테니 찾지 말아주세요. 훈련이 끝날때 우리는 나타날것입니다. 결론: 근데 실제 저는 민방위

오늘 3시에 지옥이 열리겠군요.
그 이름하여 예판지옥. 오늘은 이겁니다. 사실 예판한다고 했을때 제 반응은 지르고는 싶지만 지르기는 난감하다 였습니다. 그도 그럴게 보유금액에 여유가 없었거든요. 지금 통장에 든 돈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 뿐만 아니라 이번학기 교과서를 지르고, 교통비, 식비를 포함한 돈입니다. 거기에 저번에 아미아미에서 지른 프암걸 진라이를 위해, 5월에 열린다는 플래툰 컨벤션을 위해서도 돈을 아껴야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추정가 17만원 이상의 물건을 사는건 좀 난감한 일이지요. 그래서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을 생각이였는데 말이지요. 은근 싸게 나왔다? PS4 한정판이 대충 15만원, PC판 한정판이 13만원 정도. 생각했던것 보다 싸게 나왔습니다. 할인쿠폰 같은걸 쓰면 더 싸게

이걸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더 디비전 관련)
더 디비전의 오픈베타도 끝나고 저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고민의 이유는 바로 바로 한정판인 슬리퍼 에이전트 에디션입니다. 이걸 질러야할지 말아야할지 살짝 고민중입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어요. 이 한정판에서 제가 가장 눈여겨 보는 물건은 바로 시계입니다. 상당히 마음에 들거든요. 하지만 이 세트의 가격이 150달러 정도였다니 시계의 성능은 별로일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켜보자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녔는데 이 시계에 대한 정보가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일단 이 영상을 통해서 나온 정보를 보자면 본 시계는 홀로그램 기능이 없답니다(…) 월드타임, 스탑워치, 알람, 타이머 모드가 되는 일반적인 전자시계랍니다. 솔직히 가지고 싶어요. 손목에 차고 다니고 싶지요.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