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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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 - 약간은 특별한 사랑

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 - 약간은 특별한 사랑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5일

이 영화 역시 개봉이 목전입니다만, 길이도 그렇고, 웬지 편집 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어서 결국 이때 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런 영화들은 개봉한다고 해도 찾아가기가 힘들 거라는 계산도 상당수 깔려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상황이 그렇다 보니 제가 이 시간대에 바라던 다른 영화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오래 못 내려가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지라 최대한 액기스만 뽑아 올리는 방식으로 갈 수 밖에 없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한 사전 정보는 역시나 거의 없는 편이었습니다.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단 하나인데, 칸 영화제에서의 호평과 여러 가지 그 외의 것들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한 면도 있습니다.

흉악-어느 사형수의 고발 : 보는 사람이 분노하게 되는 영화

흉악-어느 사형수의 고발 : 보는 사람이 분노하게 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4일

드디어 오프닝 작성의 마지막 입니다. 사실 이 물건은 지금 이 글을 작성할 당시에는 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으로 인해 나중으로 미뤄 놓은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예매를 놓친 영화들이 있는데, 이 영화가 그 중 하나인 상황이죠. 다른 문제라면, 정작 영화제 상영 순서상 마지막 리뷰는 아직까지 두개가 더 남았다는 겁니다. (리뷰는 항상 그렇듯이, 본 순서대로 작성되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오직 전편이 있는 영화들에 관해서 리뷰가 밀렸을 경우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듯 합니다. 전 이 영화를 심야 상영의 마지막 영화로 봤고, 엄청나게 피곤한 상황에서 영화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경향은 아델의 이야기와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까지 이어집니다.

미결처리자 - 평범한 수사물

미결처리자 - 평범한 수사물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3일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과연 상영하는 영화가 함브루크 강습소가 될지, 아니면, 미결처리자가 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 영화를 더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솔직히 이쪽이기를 바라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애초에 함부르크 강습소라는 영화가 초대 된 것 같지도 않습니다. 사실 이번 미드나잇 패션의 최대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제게는 이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이쪽을 더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 북유럽 영화를 많이 본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몇몇 대표적인 작품의 경우는 아예 소장하고 있기도 하죠. 가장 대표적인 라고 한다면 역시나 굉장히 유명한 시리즈인 스웨덴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있죠. 물론 최근에 제가 다룬 킹덤도 북유럽 작품이라고 할 수는

조지 로메로의 새벽의 저주 3D - 좀비 바이러스는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조지 로메로의 새벽의 저주 3D - 좀비 바이러스는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2일

이 영화 역시 예매를 놓친 아주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미드나잇 패션 1에서 유일하게 안 땡기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 하는 동아는 밖에서 놀다 올까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댕기는 작품은 이 뒤에 붙어 있는 두 작품이라 말입니다. 물론 이 리뷰 역시 제가 현장에서 예매를 성공해야만 쓸 수 있는 대표적인 리뷰가 되시겠습니다. 덕분에 몸이 달아오르고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그동안 제 블로그를 봐 오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지금 고백하려는 것은 그렇게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번 영화를 선택하게 된 계기인데, 솔직히 만약 이 영화가 심야상영 첫 타석에 선 영화가 아니었다면, 그리고 보고싶은 영화가 끼어 있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