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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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인면수심 [人面獸心]](https://img.zoomtrend.com/2021/12/23/KakaoTalk_20190814_180509771.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인면수심 [人面獸心]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인면수심 [人面獸心] [人:사람 인/面:얼굴 면/獸:짐승 수/心:마음 심]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다름이 없다. 은혜를 모르고 행동이 흉악하며 인정을 모르는 사람. 인면수심 [人面獸心] [人:사람 인/面:얼굴 면/獸:짐승 수/心:마음 심]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다름이 없다. 은혜를 모르고 행동이 흉악하며 인정을 모르는 사람. [예문] ▷ 인면수심 남편 5000만원 지급 판결--가정불화 끝에 수면제 64알을 삼켰다가 이틀만에 깨어난 아내에게 "죽으려면 약을 더먹고 확실히 죽지 왜 살아났냐"며 폭언한 남편에게 이혼판결이 내려졌다. ▷ 지난 19일 경.......

흉악-어느 사형수의 고발 : 보는 사람이 분노하게 되는 영화
드디어 오프닝 작성의 마지막 입니다. 사실 이 물건은 지금 이 글을 작성할 당시에는 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으로 인해 나중으로 미뤄 놓은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예매를 놓친 영화들이 있는데, 이 영화가 그 중 하나인 상황이죠. 다른 문제라면, 정작 영화제 상영 순서상 마지막 리뷰는 아직까지 두개가 더 남았다는 겁니다. (리뷰는 항상 그렇듯이, 본 순서대로 작성되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오직 전편이 있는 영화들에 관해서 리뷰가 밀렸을 경우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듯 합니다. 전 이 영화를 심야 상영의 마지막 영화로 봤고, 엄청나게 피곤한 상황에서 영화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경향은 아델의 이야기와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까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