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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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시네마 : 리메이크에서 포르노까지 - 기묘한 영화 세계의 명멸
이 작품은 원래 보려고 생각했던 작품은 아닙니다. 극장에서 보지 않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구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서 말입니다. 이 작품 말고 원래 극장에서 보기로 한 작품이 따로 있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인터넷으로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햇었거든요. 하지만 이 작품이 결국 심의에 걸리는 상황이 벌어지고, 또 인터넷으로 볼 방법 역시 차단 되면서 결국에는 극장에서 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 설명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평소에는 감독 이야기부터 하는데,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감독에 관해 정말 아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이번 작품 외에는 소개도니 내용이 아예 없는 상황이고, I

앤트맨 - 신나게 놀고 깔끔하게 끝나는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도 개봉할 때가 되었죠. 웬일로 북미보다 국내가 좀 더 늦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북미보다 늦는 경우는 많지 않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앤트맨에 관해서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경향이 더 큰 듯 합니다.) 어쨌든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정말 주구장창 이야기를 해 왔으니 정리 하는 정도로 넘어가도록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마블 영화중에서 다시금 평가가 낮은 영화가 되기도 했고, 그간 벌어졌던 일들이 눈에 띄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모든 이야기를 정

시티즌포 - 안전을 위한 희생, 그런데 그 다음은? 이라는 것에 관해 고민한 사람 이야기
새로운 리뷰입니다. 솔직히 이번주에 이렇게 영화가 계속해서 나가게 될 거라고는 거의 생각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흘러다니는 주간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작품도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EBS의 명단이 굉장히 화려하더군요. 그 중에서도 극장에서 보게 된 작품들이 두 편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두 편중 하나이고, 결정은 먼저 되었지만 마지막날 본 영화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지금은 온갖 국제 정세로 인해서 이야기가 좀 줄어들기는 했습니다만, 프리즘 스캔들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미국에서 전 세계를 상대로 도청을 진행했다는 이야기가 돌았었습니다. 이 사건은 결국 실체가 밝혀지고 말았죠. 사건이 진짜로 일어났다고 확정

더 커널 - 최근 본격 공포물중에서는 그래도 준수한 영화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정말 많은 세상에서 살고 있고,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힌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하고 있던 영화는 사실 아니었습니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일찍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결국 보게 되었죠. 8월에 영화가 많지 않다는 사실 역시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나름 반가운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의외로 블록버스터 시즌에 어울리지 않는 영화들을 더 선택하게 된다는 것이 재미있는 일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하기 전에 최근에 제가 공포 영화에 관해서 엄청나게 실망했던 이야기부터 해야 할 듯 합니다. 최근에 몇몇 작품 외에는 정말 심각할 정도로 재미 없는 공포 영화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