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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생활기 Trubarjeva 식당 소개 2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생활기 Trubarjeva 식당 소개 2

Trubarjeva 길 식당 소개를 마저 그렸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교육 받는 게 있어서 매일 하나씩 그리다 바로 정지... 그래서 주중엔 이거 하나 그렸다. ㅜ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 생활기, Trubarjeva 서점, 맛집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 생활기, Trubarjeva 서점, 맛집

내 가게가 있을 뿐만이 아니라 대안문화공간(=소돔과 고모라 클럽 지구) Metelkova 로 연결되기 때문에 류블랴나의 명실상부 최고의 뒷골목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가 운영하는 서점, 중고서점으로 가장 보유한 책이 많은 Cunjak 중고서점이 문을 열어 서점 문화의 길. Mladinska knjiga 는 뭘 사면 커피를 주고, 중고서점은 슬로베니아-세르비아 클럽과 독서공간을 보유, Modrijan 출판사와 Sanje 출판사 서점은 부지런히 낭독회나 저자와의 대화, 강연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여름에는 두 서점 앞에서 야외 카페도 운영. 분위기 좋다. 내 가게 뿐만이 아니라 팔라펠(주인이 팔레스타인인), 레바논 식당, 향신료 전문 가게로 가장 다양한 맛집이 많은 곳. 아마 본인들

훼(Hue) - 카페/레스토랑 정리합니다 上

훼(Hue) - 카페/레스토랑 정리합니다 上

습관성 기록|2013년 6월 18일

훼에서 가이드북을 보고 찾아 다닌 곳은 거의 없다. 일에 지쳐 쉬러 가는 게 목적이다보니 그냥 어슬렁거리다 눈에 띄는 곳을 가거나 훼에 있는 베트남 친구들이 데려가서 알게 되는 선. 실은 경험상 가이드북에 있는 외국인 대상 식당은 비싸고 맛없는, 혹은 생각보다 불친절한 경우가 많아서 피하는 편이다. 내가 있었던 1년 동안 훼도 많이 변했다. 대도시에나 있을 법한 샵도 많이 생겼고, 리모델링하고 종목 변경한 Ruby나 아예 문닫은 Brothers는 좀 아쉬운 대목. 어쨌든 포인트로 찍어뒀던 레스토랑/카페를 소개('추천'과는 다르다)한다. 사실 외국인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들은 거의 다 가봤는데 밑의 리스트는 좋든 나쁘든 적어도 2번 이상 혹은 훼 갈 때마다 방문했던 곳. 쓰려면 더 있긴 한데 정확한 주소나

프놈펜 매그놀리아 Magnolia

프놈펜 매그놀리아 Magnolia

Greatdobal's|2012년 12월 19일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벙껭꽁 지점에 갔다. 야외테이블과 실내테이블로 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앉을 수 있다.바로 아래 보이는 롤은 하나의 크기가 아이폰4 정도된다. 실로 엄청난 크기..가격은 3~7$ 정도로 양도 많고 재료도 신선해서 한끼 식사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다. 다만 늘 그렇듯이 종업원들의 안일함과 무지가 나를 피곤하게 만든다. 주문담당자임에도 ... 영어로 대화하기 힘들고, 음식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을 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메뉴판을 제대로 가져다 주지도 못한다. 보통 이 정도의 맛과 서비스 상태를 보이는 식당에는 크게 언급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좋은 재료, 무난한 음식맛, 적당한 깨끗함(초기여서인지)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지나가는 길에 들리는 식당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