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03 posts![[캄보디아]캄폿 식당, Restaurant in Kampot](https://img.zoomtrend.com/2017/01/23/c0052837_5885cd536a7ef.jpg)
[캄보디아]캄폿 식당, Restaurant in Kampot
Veronica's Restaurant 베로니카 식당다양한 현지식과 양식을 주문할 수 있다. 메뉴에 없던 돌게 Rock Crab와 쇠고기 록락을 시켜봤다. 록락은 특별할게 없었지만, 게 요리는 아주 맛있었는데, 큰 돌게 두마리를 오직 올리브유와 후추만으로 맛을 내서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다. 평소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은 잘 먹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 시킨 음식은 대만족이다. 게다가 가격은 10불이 조금 안되는 매우 저렴한 가격이었다.* 돌게는 한국식 명칭으로 영어로는 보통 Mud Crab 이라고 한다. 캄폿의 개펄 지역에 많이 서식하고 있다. Kampot pie & Ice cream Palace음료수를 마시러 몇번 가 본 적은 있었는데, 파이로 유명한 곳인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 파
![[독일] 뮌헨 Gasthof Zum Alten Wirt von Obermenzing 2016.05.29](https://img.zoomtrend.com/2016/11/23/b0010453_58353f6b5a463.jpg)
[독일] 뮌헨 Gasthof Zum Alten Wirt von Obermenzing 2016.05.29
2016.05.29 일 - 점심 님펜부르크 성에서 나와서 점심 먹으러 갔다. 첫 외식은 내가 사고 싶어서 주변에 괜찮은 레스토랑으로 추천해 달라고 해서 간 이곳은 1417년 연 식당으로 무려 600년이나 된 식당이였다. 원래 가든문화가 많지만 진짜 여유로운 일요일 점심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진짜 독일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 Alten Wirt von Obermenzing www.alter-wirt-obermenzing.de/ 한국에서는 왠만하면 메뉴판은 사진 찍지 않는데 뮌헨의 첫 식당에 오래되고 유명한 식당이라니 기념으로 ㅎㅎ 그리고 여기 왔으니 맥주와 함께 추억의 음식들을 하나씩 시켰다. 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 흑맥주의 색깔인가! 주문하자 마자 바로나온 맥주.
![[2016. 3. 나오시마-도쿄 미술여행] 한밤의 소바 厩橋川連,](https://img.zoomtrend.com/2016/05/13/c0030640_5734d8dc42e75.jpg)
[2016. 3. 나오시마-도쿄 미술여행] 한밤의 소바 厩橋川連,
전철을 타고 숙소로 도착해 체크인을 했다. 사실 이 숙소가 그렇게 좋다고 할수도 없는게; 도쿄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꽤 많이 찾는 호스텔이지만 (아래는 식당 위는 호스텔) 가격 생각하면 다음번에 간다해도 굳이 다시 갈 생각은 별로 없다. 그렇게 싼 편도 아니고. 내 경우는 남녀 도미토리에 머물렀는데 여행객들이라서 그런지 다들 늦게 오고 일찍 나가서 별 문제가 없었다. 대신 아랫층이 좀 시끄러울 뿐. 샤워장도 꽤 깔끔하게 관리 중. 근데 2층 침대에서 내가 2층에-_- 머물게 된 지라 좀 불편하긴 했다. 개인적인 여행 스타일이지만 나는 여행 다닐 때 숙박을 그렇게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다음번에는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더 싼 곳에 머물거나 아니면 좀 더 나은 곳에 머물 것 같다. 도미토리도 크게 신경쓰는 편이
![[Trip] Canada Warterton & Pincher creek](https://img.zoomtrend.com/2015/05/10/d0021463_554eb0329a130.jpg)
[Trip] Canada Warterton & Pincher creek
Waterton Lakes National Park (워터튼 레이크 국립 공원)에 방문할 예정으로 출발. 비 온다는 얘기가 있어서 출발 당시 날씨가 좋은 편은 아니였다. 가는 길에 아침 대신 먹은 Tim Hortons - Homestyle chili and double double coffee. 처음 먹어봤는데 샌드위치류보다 훨씬 내 입맛에 맞았다.흰 빵에 버터 발라서 스프랑 먹으면 꿀맛. 다시 출발 길을 잘못 들면 잠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여행에 초대해준 같이 가자고 해준 L양과 하루종일 운전한 P군에게 감사를. Waterton (워터튼) 다운타운에 도착. 근데 어째 사람이 하나도 없다.유일하게 개와 산책하는 할아버지를 본게 전부였다. 사람보다 염소가 훨씬 많고 도로도 염소가 점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