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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posts![[독일] 뮌헨 Gasthof Zum Alten Wirt von Obermenzing 2016.05.29](https://img.zoomtrend.com/2016/11/23/b0010453_58353f6b5a463.jpg)
[독일] 뮌헨 Gasthof Zum Alten Wirt von Obermenzing 2016.05.29
2016.05.29 일 - 점심 님펜부르크 성에서 나와서 점심 먹으러 갔다. 첫 외식은 내가 사고 싶어서 주변에 괜찮은 레스토랑으로 추천해 달라고 해서 간 이곳은 1417년 연 식당으로 무려 600년이나 된 식당이였다. 원래 가든문화가 많지만 진짜 여유로운 일요일 점심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진짜 독일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 Alten Wirt von Obermenzing www.alter-wirt-obermenzing.de/ 한국에서는 왠만하면 메뉴판은 사진 찍지 않는데 뮌헨의 첫 식당에 오래되고 유명한 식당이라니 기념으로 ㅎㅎ 그리고 여기 왔으니 맥주와 함께 추억의 음식들을 하나씩 시켰다. 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 흑맥주의 색깔인가! 주문하자 마자 바로나온 맥주.
![[2016. 3. 나오시마-도쿄 미술여행] 한밤의 소바 厩橋川連,](https://img.zoomtrend.com/2016/05/13/c0030640_5734d8dc42e75.jpg)
[2016. 3. 나오시마-도쿄 미술여행] 한밤의 소바 厩橋川連,
전철을 타고 숙소로 도착해 체크인을 했다. 사실 이 숙소가 그렇게 좋다고 할수도 없는게; 도쿄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꽤 많이 찾는 호스텔이지만 (아래는 식당 위는 호스텔) 가격 생각하면 다음번에 간다해도 굳이 다시 갈 생각은 별로 없다. 그렇게 싼 편도 아니고. 내 경우는 남녀 도미토리에 머물렀는데 여행객들이라서 그런지 다들 늦게 오고 일찍 나가서 별 문제가 없었다. 대신 아랫층이 좀 시끄러울 뿐. 샤워장도 꽤 깔끔하게 관리 중. 근데 2층 침대에서 내가 2층에-_- 머물게 된 지라 좀 불편하긴 했다. 개인적인 여행 스타일이지만 나는 여행 다닐 때 숙박을 그렇게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다음번에는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더 싼 곳에 머물거나 아니면 좀 더 나은 곳에 머물 것 같다. 도미토리도 크게 신경쓰는 편이
![[Trip] Canada Warterton & Pincher creek](https://img.zoomtrend.com/2015/05/10/d0021463_554eb0329a130.jpg)
[Trip] Canada Warterton & Pincher creek
Waterton Lakes National Park (워터튼 레이크 국립 공원)에 방문할 예정으로 출발. 비 온다는 얘기가 있어서 출발 당시 날씨가 좋은 편은 아니였다. 가는 길에 아침 대신 먹은 Tim Hortons - Homestyle chili and double double coffee. 처음 먹어봤는데 샌드위치류보다 훨씬 내 입맛에 맞았다.흰 빵에 버터 발라서 스프랑 먹으면 꿀맛. 다시 출발 길을 잘못 들면 잠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여행에 초대해준 같이 가자고 해준 L양과 하루종일 운전한 P군에게 감사를. Waterton (워터튼) 다운타운에 도착. 근데 어째 사람이 하나도 없다.유일하게 개와 산책하는 할아버지를 본게 전부였다. 사람보다 염소가 훨씬 많고 도로도 염소가 점령했다.

아닐라오, 피어 우노 리조트 먹거리 모음
아닐라오의 피어우노 리조트, 만족스러운 서비스들 중 손에 꼽히는 것이 바로 '음식'이었다. 우리 외의 게스트가 없는 경우에는 테이블에 차려지고, 별도의 게스트가 있는 경우는 뷔페식으로 운영된다. 일반 라이스 대신 갈릭 라이스를 선호한다고 했더니 내내 갈릭 라이스로 제공해주었다. 게스트 친화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조트 식단을 공개한다. 대개 식사 때마다 해산물 1종, 고기 2종, 국물 1종 등 종류별로 다양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배고픈 분이라면 더 이상 화면을 보지 마시길.. 위장 테러 사진들이 이어집니다. Day-1 필리핀에서 흔하게 먹는 아침식사 콘비프. 우리가 한국인인 걸 몰랐지만 준비한 신라면. 아마 중국인들도 아침식사로 신라면을 좋아하나보다. 평범한 계란부침(?)도 어쩌면
![[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https://img.zoomtrend.com/2026/07/16/1784227914-EC9585EC849CECB694EBB0A9EC9AB4EB8F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