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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라오, 피어 우노 리조트 먹거리 모음
아닐라오의 피어우노 리조트, 만족스러운 서비스들 중 손에 꼽히는 것이 바로 '음식'이었다. 우리 외의 게스트가 없는 경우에는 테이블에 차려지고, 별도의 게스트가 있는 경우는 뷔페식으로 운영된다. 일반 라이스 대신 갈릭 라이스를 선호한다고 했더니 내내 갈릭 라이스로 제공해주었다. 게스트 친화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조트 식단을 공개한다. 대개 식사 때마다 해산물 1종, 고기 2종, 국물 1종 등 종류별로 다양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배고픈 분이라면 더 이상 화면을 보지 마시길.. 위장 테러 사진들이 이어집니다. Day-1 필리핀에서 흔하게 먹는 아침식사 콘비프. 우리가 한국인인 걸 몰랐지만 준비한 신라면. 아마 중국인들도 아침식사로 신라면을 좋아하나보다. 평범한 계란부침(?)도 어쩌면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생활기 Trubarjeva 식당 소개 2
Trubarjeva 길 식당 소개를 마저 그렸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교육 받는 게 있어서 매일 하나씩 그리다 바로 정지... 그래서 주중엔 이거 하나 그렸다. ㅜ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 생활기, Trubarjeva 서점, 맛집
내 가게가 있을 뿐만이 아니라 대안문화공간(=소돔과 고모라 클럽 지구) Metelkova 로 연결되기 때문에 류블랴나의 명실상부 최고의 뒷골목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가 운영하는 서점, 중고서점으로 가장 보유한 책이 많은 Cunjak 중고서점이 문을 열어 서점 문화의 길. Mladinska knjiga 는 뭘 사면 커피를 주고, 중고서점은 슬로베니아-세르비아 클럽과 독서공간을 보유, Modrijan 출판사와 Sanje 출판사 서점은 부지런히 낭독회나 저자와의 대화, 강연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여름에는 두 서점 앞에서 야외 카페도 운영. 분위기 좋다. 내 가게 뿐만이 아니라 팔라펠(주인이 팔레스타인인), 레바논 식당, 향신료 전문 가게로 가장 다양한 맛집이 많은 곳. 아마 본인들

훼(Hue) - 카페/레스토랑 정리합니다 上
훼에서 가이드북을 보고 찾아 다닌 곳은 거의 없다. 일에 지쳐 쉬러 가는 게 목적이다보니 그냥 어슬렁거리다 눈에 띄는 곳을 가거나 훼에 있는 베트남 친구들이 데려가서 알게 되는 선. 실은 경험상 가이드북에 있는 외국인 대상 식당은 비싸고 맛없는, 혹은 생각보다 불친절한 경우가 많아서 피하는 편이다. 내가 있었던 1년 동안 훼도 많이 변했다. 대도시에나 있을 법한 샵도 많이 생겼고, 리모델링하고 종목 변경한 Ruby나 아예 문닫은 Brothers는 좀 아쉬운 대목. 어쨌든 포인트로 찍어뒀던 레스토랑/카페를 소개('추천'과는 다르다)한다. 사실 외국인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들은 거의 다 가봤는데 밑의 리스트는 좋든 나쁘든 적어도 2번 이상 혹은 훼 갈 때마다 방문했던 곳. 쓰려면 더 있긴 한데 정확한 주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