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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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한달살이 24년 8월 10일 라운드원 스포 Round1Spo-cha/집에서 저녁으로 삼겹살 궈먹기

오키나와 한달살이 24년 8월 10일 라운드원 스포 Round1Spo-cha/집에서 저녁으로 삼겹살 궈먹기

우미카지테라스 갔다가 쇼핑몰 돌아다녀 보았어요 신발 사볼까 하고 스포츠용품점에 갔더니 요렇게 발을 재는 기계가 있어 신기해서 해봄 평발 ㅋ; 라운드원에 가보았어요 조금 이르게 갔음 좋았을텐데 담에 오자 하고 다시 못갔네요 오키나와에서 뽑기 기계가 가장 많은 곳이예요 위에 볼링이랑 스포츠 게임같은거 할 수 있는 시설이 있는데 너무 늦게 가서 여기만 둘러보기로.. 엄청 커서 다 못봤는데 찬찬히 돌아보면 좋아하는거 찾을 수 있을듯 윗층에는 요런 게임장 슬라임들 귀여워 불량식품 뽑았던가.. 그래서 먹고 ㅎㅎ;; 적당히 놀고.. 밥 먹고 들어가자 했는데 시간이 늦어 딱히 먹을곳이 없어서 집에서 먹기로... 돈키호테 들러서 고.......

2019.8.19. (4) 처음 돌아보는 아침의 삿포로(札幌) 시내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8월 18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4) 처음 돌아보는 아침의 삿포로(札幌) 시내 . . . . . . 신치토세 공항을 아침 6시 56분에 출발한 첫 차는 7시 47분에 삿포로(札幌)역에 도착합니다.약 50분 정도가 걸리는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첫 차가 쾌속 열차가 아닌 전역 정차를 하는 보통 열차이기 때문.치토세선은 평일 아침 시간대에 여객 수요 외에도 출퇴근 수요가 상당히 많은 노선이라 미나미치토세역을 지나면서상당히 많은 출퇴근 직장인들이 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인파가 전부 삿포로역에서 우르르 내립니다. 사진에 모이는 저 인파가 제가 탄 첫 차에서 내린 승객들. 중간 수요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삿포로역은 크게 북쪽 출구, 그리고 남쪽 출구가 있는

2017.4.7. (12) 노스텔지아와의 첫 만남,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2017.4.7. (12) 노스텔지아와의 첫 만남,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4월 6일

(12) 노스텔지아와의 첫 만남,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호텔에 돌아오자마자 일단 짐을 다 던져놓고 둘 다 몸만 다시 빠져나왔다.나나 L君이나 너나할 것 없이 좀 전 시모노세키 역에서 했던 게임 정도로는 도저히 만족할 수 없는 상태. 뭐... 답은 언제나 그렇듯 늘 정해져 있기 마련이다(...)우리는 그냥 잠자코 밤이 되면 차를 몰고 볼링핀이 이끄는 그 곳으로 향하면 된다(...)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은코쿠라 역을 중심으로 우리 호텔과 정반대 편에 위치해 있다.게임센터야 굳이 라운드 원을 가지 않아도 시내에 있다곤 하지만, 차 끌고 가는 게 중요해서... 라운드 원의 위치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면

2016.12.03. (25) 1년 8개월만의 재방문, 라운드 원 오키나와 하에바루점(南風原店)과 마지막 밤의 맥주.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2.03. (25) 1년 8개월만의 재방문, 라운드 원 오키나와 하에바루점(南風原店)과 마지막 밤의 맥주.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2월 3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5) 1년 8개월만의 재방문, 라운드 원 오키나와 하에바루점(南風原店)과 마지막 밤의 맥주. . . . . . . 폭우를 뚫고 어떻게어떻게 호텔까지는 겨우 살아서(?) 돌아갈 수 있었다.이 조그만 섬에서 최북단 한 번 찍고 오는것도 이렇게 힘든데, 정말 일본 본토 아니 막 미국 같은 대륙에서장거리를 자동차여행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한건지 싶기도 하고... 여튼 꽤 많이 지쳐있는 상태.그래도 오늘은 마지막 밤이고 지친 상태로 그대로 리타이어할 수는 없기에 방에 들어와 짐 던지고 다시 차 몰고 나와서... 라운드 원에 갔다! 이번에 방문한 매장은 어제 갔던 곳이 아닌 '하에바루점(南風原店)' 오키나와 현 내에는 총 두 군데의 라운드 원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