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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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이 계획인 오사카 여행 첫째날 - 숙소 (에어비앤비)

무계획이 계획인 오사카 여행 첫째날 - 숙소 (에어비앤비)

난카이난바에 내려서 숙소 찾아가기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3명이서 가다보니 호텔 잡기는 애매해서 에어비앤비로 잡았어여 에어비앤비 처음해봤는데 호스트가 일본어 (또는 중국어처럼 보이는데 모르겠음) 로 보내줘도알아서 번역 착착해주고 좋더라구여 호스트가 친절하게 숙소 주의사항, 오는길 등을 pdf 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줬는데이런거 처음이라 넘 신기하고 재밌고 그랬음. 이번 숙소는 난바역 근처로 잡았는데, 정확한 위치는 도톤보리 맞은편이였음 항상 숙소 지나갈 때 도톤보리가 보였는데, 사람이 넘 많았지... (지금 생각해도 절레절레) 가는길에 너무 목이 말라서 중간에 스타벅스 들려서 아아메 한잔 때리고 내가 일알못이지만 우리에겐 구글맵이 있다!!!!!!!!!!!!!!!!!!!!!(구글맵과

난바파크스 사진과 옥상정원사진 몇장....

난바파크스 사진과 옥상정원사진 몇장....

http://www.bburashop.com|2018년 4월 18일

해가 지고 어두운 밤이 되면많은 남녀커플이 옥상정원안의자에 옹기종기 모여서서로 사랑(?)을 확인한다.... 그래서 다들 으슥한 곳을 좋아하나 보다....

하츠모우데 다녀왔습니다

하츠모우데 다녀왔습니다

HAZELNUT cafe|2018년 1월 1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 원래 오늘도 일하게 될 상황이었는데 어찌저찌 휴일이 되어서 하츠모우데 다녀왔습니다.우선은 난바에 도착. 날씨 맑고 좋네요.난바 야사카 신사를 향해 이동. 그나마 거리가 제일 만만해보이는 신사여서 여기로 정했습니다.중간에 있던 패밀리 마트 앞에 있던 골동품 가챠.덴도 관련이 아직도 남아있어…!? 햇볕은 쨍쨍 콘크리트는 반짝해서 이때까지만 해도 목도리 괜히 두르고 나온 줄 알았습니다.야사카 신사에 도착.특징이라는 거대한 사자탈. 이쯤에서부터 벌써 뭔가 사람이 많습니다.참배하려고 줄을 서니 신사 밖으로 나가버리는 이 풍경. 길어! 줄 길어!!슬금슬금 전진은 하는데 대충 참배까지 30분은 걸린 것 같습니다.왠지 모르게 코미케 줄서는 기분. 그늘까지 진데다 바람

다음부터는...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2월 15일

제때 신청하자... 괜히 나중에 해도 되겠거니~ 하면 뷰잉이라도 자리가 없어서 못 보는 끔찍한 사태가... 결국은 오늘 날짜가 바뀌자마자 난바 파크스 시네마 홈페이지에서 자리를 예약했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서 볼 수 있는 게 어디야... ...물론 맨앞에 있는 자리라서 목이 아플 지도 모르겠지만. 음...일단 난바에 도착하는 게 빨라야 오후 한 시 정도니까 얼른 도착하고 밥을 먹을 건지 바로 걸판 최종장 1화를 볼지, 헤이세이 제네레이션부터 땡길 건지, 고민을 좀 해봐야... 아, 행복한 고민이다... 내, 내일은 일 안해도 된다아아아아아 ...물론 일요일 오후 일찍 돌아와야 된다...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