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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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 불꽃 튀는 연기 대결, 압권

스티브 잡스 - 불꽃 튀는 연기 대결, 압권

※ 본 포스팅은 ‘스티브 잡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잡스’, 그리고 ‘스티브 잡스’ 2011년 사망한 애플의 공동 설립자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로는 2013년 작 ‘잡스’가 있었습니다. 조슈아 마이클 스턴 감독이 연출을 맡고 애쉬튼 커쳐가 스티브 잡스를 연기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대학 시절부터 아이팟 공개까지의 25년을 나열하지만 딱히 인상적인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을 맡고 마이클 패스벤더가 스티브 잡스를 연기하는 ‘스티브 잡스’의 제작이 결정되었을 때 의문이 제기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감독과 주연 배우의 이름값이 우월하다 해도 과연 ‘스티브 잡스’가 무엇을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지 의문을 피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박스오피스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1위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에서는 2위에 머물렀는데 우리나라는 출발이 좋군요. 96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9만 5천명, 한주간 82만 1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66억 7천만원. 역시 가장 큰 관심사는 그거겠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번에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수 있을까요?' 버드맨'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연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톰 하디, 돔놀 글리슨이 출연합니다. 마케팅으로는 실화라고 하고 있지만 할리우드의 실화 바탕물이 그렇듯 실화와는 다를 수밖에 없죠. 심지어 이것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 원작이기 때문에 출발점부터 허구비중이 높다고 합니다. 줄거리 : 2016년 가장 강렬한 실화! 전설이 된

북미 박스오피스 '마션' 신작들의 부진 속에 1위 수성

북미 박스오피스 '마션' 신작들의 부진 속에 1위 수성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개봉 3주차에 1위를 내주고, 다시 4주차에 1위를 탈환했던 '마션'이 5주차에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1140만 달러로 정말 비수기에나 1위를 먹는 게 가능한 성적인데 신작들이 너무 부진했어요^^; 이 경우에는 '마션'에게 운이 따른다고 해야겠죠. 누적 1억 8281만 달러, 해외 2억 456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4억 3천만 달러. 2위는 전주 그대로 '구스범스'입니다. 주말 1021만 달러, 누적 5710만 달러, 해외 92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6630만 달러. 해외수익이 전주 그대로군요. 집계가 밀리고 있는듯. 제작비 5800만 달러를 생각하면 지금까지의 흥행추이는 좋지 않은 상황. 우리나라에는 1월 7일 개봉.

북미 박스오피스 '마션' 1위 자리를 탈환하다!

북미 박스오피스 '마션' 1위 자리를 탈환하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군요. 전주 2위로 떨어졌던 '마션'이 다시 1위를 탈환했습니다. 주말 성적이 전주보다 올라갔다거나 한건 아닙니다. 신작들이 부진한 가운데 전주 1위였던 작품들보다도 안정적으로 수익이 유지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1위로 올라섰지요. 주말 1590만 달러, 누적 1억 6636만 달러, 해외 2억 18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이 3억 8천만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2위는 '구스범스'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내년 1월 7일로 개봉일이 잡혔네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4.4% 감소한 1550만 달러, 누적 4371만 달러, 해외 92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291만 달러. 제작비 5800만 달러를 생각하면 향후 해외 흥행이 얼마나 뻗어주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