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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즈 온라인 리뷰 - 2
언젠간 써야지 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그 다음 주 일요일이 되어있는 이 신기한 타임 리프 현상 (...) 어느덧 정식 런칭하고도 4일 조금 (천조국 현지시간으로) 이 지나서 그런지, 필드에서는 초기 무료 캐릭터 - 씽, 스톰, 호크아이, 스칼렛 위치, 데어데블 - 들이 바글바글 거리는군요 (...) 그 사이에 끼여서 오늘도 잡다한 캐릭터들 레벨링이나 가볍게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뭔가 스토리 본편 끝내면 진행할 수 있는 데일리 미션은 딱히 정이 가는 것도 아니고, 토 나올 듯이 데일리 미션 달려서 주캐인 토르를 레벨 30 (궁극기 사용 가능한 시점) 까지 올렸더니 그만 좀 질리는 감도 있고 해서... 각설하고, 플레이의 완급도 조절할 겸, 오늘은 지난 번 리뷰 (여기 참조) 의 뒤를 이어 캐릭터

마블 히어로즈 온라인 리뷰 - 1
아니 뭐, 이런거 써봐야 할 사람이 얼마 없을 거라는 건 뻔히 보이는 사실이긴 합니다만 (...) 그래도 뭔가 하다보니 재미들어서 일단 짬나는데로 끄적끄적 리뷰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절대로 이런 뻘글이라도 안 쓰면 게임을 중단할 구실이 안 생겨서 그런게 아니라는 (쿨럭) 1. 마블 히어로즈 온라인이란? 어벤져스 극장판이 대박을 친 덕분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목 그대로 마블 코믹스가 판권을 가지고 있는 각종 히어로들과 빌런, 그리고 그들이 어우러져 오손도손 피터지게 부대끼는 (응?) 마블 유니버스를 배경으로 하는 무료 온라인 게임입니다. 그런 고로 게임 시작시엔 이젠 영화로 낯익은 마블 코믹스의 저 화면이 나온다지요. 다만 마블 무비버스가 아닌, 코믹스의 마블 유니버스가 배경인지라 어벤
![[WOT] 월드오브탱크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5/29/f0047327_51a4f6e1a094c.jpg)
[WOT] 월드오브탱크 근황
나도 10티어를 뽑자! 라는 전제하에 OP차량들 문어발을 시작했습니다. OP와는 백만광년 쯤 떨어져 있지만 그나마 가장 독일적이고 탈만한 E-50M을 위해 출고한 판터2 성능자체는 큰 불만 없고 E-75를 뚫어둬서 부품도 대부분 공유했습니다만 팀 운이 멸망적으로 없어서 승률이 개박살 났습니다. 아마 졸업할 때까지 승률 복구는 무리일 듯... -ㅅ-; 이게 판터2 전적입니다. 사자마자 궤도빼고 풀업으로 시작했는 데 13연패쯤 하더군요. -ㅅ-; 덕분에 전 부처가 되었습니다. 포슈를 꿈꾸며 진행중인 프랑스 구축라인입니다. 5티어 변기통이 말도 안되게 좋더군요. 체감성능이 거의 3호 돌격포 수준이라 아주 행복하게 탔습니다. 아리랑 V39 아리랑 V39는 지뢰로 악명높은데 전 4호구를
누가 디아블로 프로듀서 아니랄까봐...
200달러 지른 사람들한테 오늘부터 얼리 게임 플레이 지원한다고 약속해놓고는 오픈 지연 & 정체 불명의 업데이트를 기다리라는 병크... 분명 5일 전에 최종 발매 사양 클라이언트라면서 클라이언트 재설치까지 시키지 않았었나...? 심지어는 공홈에는 공지조차 안 띄워놨네... 아무튼 블리자드 출신이 어디 가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