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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날 판타지 14 : 신생 에올제아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XIV: 新生エオルゼア
패키지 엄청나게 크게 나왔습니다. 서버 좀 안정되면 시작하려구요. 헤헷

워프레임 근황...
...이라곤 해도 블로그에 포스팅하는건 이게 두 번째 (...) 그 동안 그럭 저럭 노가다 한 덕분에 설계도가 더럽게 안 나오는 더러운 (...) 프로스트 프라임 외의 워프레임들은 전부 풀랭찍고, 무기도 보이드 뛰어서 모아야 하는 것 외에는 하인드랑 듀엘 바스토스만 랭작 끝내면 대충 다 랭작 끝나가는 상황... 아, 물론 클론 무기는 요즘 한동안 안 하다보니 거의 못 만들... 랭크는 9랭 찍고 이제 만포인트 정도 더 모으면 10랭 도전할 수 있겠군요. 그나저나 요즘은 새린만 올인해서 굴리고 있는데도 아직도 엑칼 프라임이 제일 많이 사용한 워프레임으로 기록되는 건... ㄱ-;; 초반에야 멋도 모르고 엑게이 오오 이랬는데, 요즘은 정말 엑게이는 그냥 장식... 특히 초보존에서 엑게이들 만나면 정말

이클립스워의 서비스 종료를 둘러싼 진실공방
얼마 전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 이클립스워라는 게임이 어제 갑자기 사전 공지 없이 서버가 닫혔습니다. 그런데 서버가 닫힌 이유가 개발사와 유통사 간의 문제 때문인 듯 하군요. 일단 유통사에서는 개발사의 책임을 거론하며 아래와 같이 공지를 내건 상황입니다. 당연히, 개발사에 대해 유통사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서버 종료를 시켰다는 내용의 보도가 실렸습니다.(기사 참조) 이런 보도가 돌자, 서버를 중지시킨 개발사에서는 유통사의 계약 위반을 거론하며 반박하는 주장을 했지요.(기사 참조) 뭐 어느 쪽이 맞을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두고 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듣기로 이미 유료 아이템도 팔았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이면 문제를 털고 서비스를 재개한다 한들 문제가 정상화될 경우

결국 또다시 붙잡는건 마비노기...
많은 사람들이 마비노기를 욕하고 망했다고 하지만 저는 또 다시 마비노기를 시작하고 말았었죠 이번이 몇번째인지 이젠 기억도 안나네요 온라인게임에서 취향에 딱 맞는 게임을 찾기가 상당히 힘든데 하필 제 취향에 딱 맞는게 마비노기라니 으아아아아 그렇다보니 콘솔게임을 하더라도 다른 온라인게임을 하더라고 무슨 일정 주기가 있는것처럼 다시 마비노기를 잡고 그러다 또 접고 이 무슨 뫼비우스의 띠도 아니고 정말... 그나마 요번에는 상당히 오래 붙잡고 있는편이네요 한 5개월정도 붙잡고 있나 요즘은 자이언트 연금술사 키우고 있는데 이제 막 누렙 천 겨우 넘겼습니다. 한숨 돌리고 메인스트림이나 쭉 달려볼까 합니다 *5개월동안 하는데 아는 사람은 고작 4명뿐인게 함정 ㅠㅠ 인생은 혼자간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