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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품다 - 깨어지는 반동탁 연합
설치 없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게임이 진행 가능한 온라인게임 삼국지를 품다는 동영상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창에서 실행하다 보니 게임 진행 도중 다운이 잦다는 것은 애로점이지만.
![[WOT] 그 동안의 월드오브탱크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5/05/f0047327_518530c069f02.jpg)
[WOT] 그 동안의 월드오브탱크 근황
독일 이치로, 게판까지 굴리고 있습니다. 판터라인과 레오파드 라인도 슬슬 뚫을 예정입니다. 소련 기동헤비라인 숙청을 찍었습니다. 이벤트 종료까지 10티어까지 가면 좋겠는 데 절대 불가능이겠죠. -.,-; T50도 만들어 뒀습니다. 미국 중형라인과 중전라인을 타고 있습니다. 중형은 점보까지 중전은 가는 데까지 갈 예정 T57라인도 진행할까 생각중... 영국 홍곡의 벽(5)까지 제작 이번 세일때 차고를 좀 샀습니다. 차고 25개!(한 개는 숙청사면서 소모) 현재 전적 5600판 돌파 승률 55% 요즘 이거저거 손대고 있는 게 많아서 전에 비하면 진도를 못 빼고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ㅁ-;

LOL에서 심해를 캐리하는 법 OR 캐리하는 캐릭터
그림은 픽시브 무단 펌 입니다. -ㅅ-; 이건 실제 경험이 있으신 분의 말을 전해들은 내용입니다. 그 분은 800 ~ 900이라는 마리아나 해구에서 인간계 (1300) 정도까지 직접 뚫고 올라오신 경험이 있음. 물론 몇가지 최소한의 조건은 존재하며 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군이 적군과 비교 시 좀 불리하더라도 그래도 한타가 나오기는 할 수 있는 상황일 것 뭐 딱히 설명할 필요없겠지만 카운트가 1:20 이렇게 벌어져서 멸망할 상황할 상황이라면 뭔짓을 해도 무립니다. -ㅅ-; 2. 조합이 최소한의 밸런스가 있을 것 나를 제외한 팀원 조합이 원딜 4인, 서폿 4인, 탱 4인, AP누커 4인 이런팀으론 무리. -ㅅ-; 3. 트럴링 OR 너무 무지한 경우 제외 이속이 늘어나넹?
![[WOT] 월드오브탱크의 밸런스 안 맞는 맵과 수정안](https://img.zoomtrend.com/2013/03/26/f0047327_5150f0b9a1da7.jpg)
[WOT] 월드오브탱크의 밸런스 안 맞는 맵과 수정안
타이거 트리를 타시면 어쩔 때 멘붕하시나요? 저는 이럴때 멘붕합니다. 사례.1 말리노프카 북팀이 걸리고 주 전장인 언덕으로 이동합니다. 적 경전 시작하자 마자 개돌 들어와서 언덕 아래 마을에서 엄폐하면서 스팟 자주포 OR 포탄 세례 으앙 끔살 ^ㅅ^; 저 때는 저는 킹타였고 적은 E-50이 옆구리 두들겨 대는 데 이건 뭐 시작하자 마자 달렸는 데 언덕에 못 갔습니다. 정확히는 한대 맞고 바로 교회건물까지 후퇴 했는데 그래도 이미 피가 잔뜩 빠졌습니다. 멘붕 같이 출발한 중형 몇대와 숙청 계열중전 한두대는 속도가 받쳐줘서 언덕에 올라갔는 데 수가 부족해서 꽤 분전은 한 편이었습니다만 다 녹고 멸망. -.,-; 사례.2 고갯길 남쪽팀 고갯길 남쪽팀은 남쪽라인을 제외하면 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