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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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윤리학: 남는 것은 배우들의 열연 뿐

분노의 윤리학 이제훈,조진웅,김태훈 / 박명랑 나의 점수 :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화려하고 다양한 배우진들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영화는 이들이 펼쳐보이는 캐릭터를 셀링포인트로 삼은 영화다. 그만큼 배우들, 그 중에서도 조진웅의 연기를 보여주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 게다가 그들의 연기가 아주 훌륭해서 영화를 보면 정말 수작을 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조진웅의 대사는 아주 감칠맛나고, 이제훈의 캐릭터는 아주 독특하다. 그런데 배우들을 벗어나 영화를 전체적으로 바라보면, 그 뿐이다. CG를 통해 각각의 인물/챕터를 맺고 끊는 방식의 진행은 너무도 반복적이어서 지루해지기까지 하고, 결정적으로 조진웅이 일장연설했던 [분노의 윤리학]이라는 제목이 대체 무엇인지도 불분명하다. 결

한석규-이제훈 주연 <파파로티> 3월 개봉 확정

끄적끄적|2013년 2월 1일

영화 가 제목과 3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는 비록 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성악 천재 건달 ‘장호’(이제훈)가 큰 형님보다 무서운, 까칠하고 시니컬한 음악 선생 ‘상진’(한석규)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석규의 차기작이자 이제훈의 군 입대 전, 20대 마지막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서 한석규는 한때 촉망 받는 성악가였으나 지금은 학생에 대한 애정이나 교육에 대한 열정 없이 지방 촌구석에서 대충 시간이나 때우는 음악 선생 ‘상진’으로 분했다. 한석규는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벗고 까칠한 성격 속 인간적인 면모를 감춘 인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또한 이제훈

권사-이제훈(이심전심 서버)

권사-이제훈(이심전심 서버)

하늬사|2013년 1월 10일

지난해 7월 쯤이었던가 캐릭명 선점하려고 블소 시작해서 S급 아이디를 만드려고 남자 연예인 이름 여러가지를 시도했는데 역시나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선점함 ㅠㅠ 그래서 문득 생각난 이름이 '건축학개론','패션왕(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나왔던 '이제훈'이라는 사람 이름으로 만들어보았는데 성공했던 기억이 난닼ㅋㅋㅋㅋ 그렇게 인지도 높은 연예인은 아니지만 최근 입대를 해서 군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다른 연예인에 비해서 뭔가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보이고 개념도 있어 보인다는 생갘ㅋㅋㅋㅋㅋㅋㅋ 내 캐릭이라서 그런건 아니고 아무튼 블소에서 뭐니뭐니해도 내 주캐릭은 권사이고 애지중지하면서 오베시절부터 키워왔다. 최근에서야 린검에 빠져서 무한 린검 사랑이지만ㅋㅋㅋㅋㅋ 역시나 그래도 손에 가장 익

김조광수 감독의 퀴어영화, <친구사이?>

김조광수 감독의 퀴어영화, <친구사이?>

김보라무 이글루|2013년 1월 4일

얼마 전부터 갑자기 퀴어영화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 보고 있다.사실 어제는 씨네코드 선재에서 하는 이송희일 감독의 &gv를 예매까지 해두었는데 아파서 취소하고 말았다.어쨌든 조금만 더 가까이 이후로 접하는 게이로맨스 영화다. 지금은 너무 유명해진 이제훈이 석이 역할을, 이후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던 연우진이란 배우가 민수 역할을 맡았다.오늘 두결한장을 보고 나니 김조광수 감독의 두 남자 주인공은 민수와 석이인가보다.놀라울 정도로 이제훈은 완벽히 게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웃음이나 말투, 눈빛 같은 것도 모두...연기를 잘 한다! 10대 게이를 소재로 한 소년, 소년을 만나다 이후로 만드는 퀴어영화다보니(속편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함) 그 다음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