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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벚꽃명소ㅣ작은 벚꽃터널이 있는 도림천 뚝방길

서울 벚꽃명소ㅣ작은 벚꽃터널이 있는 도림천 뚝방길

Fika|2026년 4월 5일|국내여행

2호선 신대방역 뚝방길에는 벚나무가 자리잡고 있어서 봄이 되면 벚꽃으로 가득찬다. 푸르른 하늘 날도 좋고 하얗게 피어난 벚꽃도 좋다. 눈으로 보면 이쁜데 카메라로 담기는 힘든 벚꽃. 도림천 따라 걷다보면 곳곳에 벚나무가 많아 눈이 즐겁다. - 신대방역 쪽의 도림천 벚나무는 작고 신도림역에서 안양천으로 가는 길목의 도림천 뚝방길은 더 크고 화려한 벚나무가 있다. 서울 벚꽃명소, 도림천!

서울 벚꽃명소ㅣ사람 반 벚꽃 반, 여의도 벚꽃길

서울 벚꽃명소ㅣ사람 반 벚꽃 반, 여의도 벚꽃길

Fika|2026년 4월 4일|국내여행

서울에 있으면서 여의도벚꽃길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처음 가봤다. 여의도환승센터에 내리자마자 하얀 벚꽃과 분홍 벚꽃이 맞아준다. 여의도 공원으로 접어드니 목련, 벚꽃, 개나리 등의 다양한 봄꽃들이 반겨준다. 여의도 공원에 열기구도 있는 듯. 언젠가 카파도키아에서 한번 타보고 싶다. 각각의 색들이 이쁘다. 여의도공원을 지나 한강변 윤중로벚꽃길, 혹은 여의도벚꽃길로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간다. 지나만 가도 눈이 즐거운 곳. - 다양한 형태의 벚나무가 길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벚꽃이 있는 곳곳마다 축제인데 여기도 여의도 봄꽃축제 중이었다. 도로를 통제해서 그런지 꽃을 보면서 걷기 좋다. - - - - 제법 긴 거리가 온통 벚나.......

서울의 봄

서울의 봄

Fika|2026년 4월 1일|사진

2호선 신대방역 앞 신림동의 아침 풍경 도림천의 일상 역삼동 골목길 해질무렵 국기원 국기원 정장에서 서울의 봄, 벚꽃 풍경

포항ㅣ효자동 청정누룽지백숙ㅣ카페 쿨오프

포항ㅣ효자동 청정누룽지백숙ㅣ카페 쿨오프

Fika|2026년 3월 30일|음식정보

아버지와 점심을 먹으러 포항 가는 길, 아내가 누룽지백숙을 먹자고 한다. 익숙한 느낌의 식당 이름이었는데, 작년인지 그 전인지 부모님과 함께 왔던 효자동에 위치한 청정누룽지백숙이었다. 시간에 맞춰 미리 주문해 두었던 수제 찰누룽지백숙. 이전에 와서 만족하며 먹었던 집이라 기대하며 음식 나오길 기다렸다. 잘 익은 백숙 한마리와 잘 끓여진 누룽지가 나왔다. 성인 3명과 초등 1명이 먹기엔 딱 적당한 양이었다. 퍽퍽함이 느껴져야 하는 닭가슴살이 부드럽게 느껴질 정도였으니 누구나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백숙이었다. 닭 육수에 잘 끓여진 누룽지야 당연히 맛있을 수 밖에 없고. 한끼 배부르게 먹고 아내의 픽인 카페 쿨오프에 갔.......

부산ㅣ김치가 맛있는 소문난손칼국수

부산ㅣ김치가 맛있는 소문난손칼국수

Fika|2026년 3월 28일|음식정보

해장을 하기 위해 찾은 부산 전포역 근처 소문난손칼국수. 칼국수는 8천원, 해물이나 얼큰 등 추가된 조합의 칼국수는 만원선이었다. 일행이 있었으면 만두 추가하면 좋을 듯. 멸치 냄새가 나는 깔끔한 스타일의 칼국수. 녹색 면과 대파, 김가루와 양념장이 보인다. 칼국수나 수제비는 김치가 맛있어야 한다. 이집 김치는 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맛이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게 잘 해장하였다. 해장 잘 하고 나와 만난 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