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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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 강렬한 캐릭터성과 액션의 투톱

베테랑 - 강렬한 캐릭터성과 액션의 투톱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3일

이번주에는 원래 전혀 다른 두 편이 계획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화제도 같이 끼어 있었죠. 솔직히 이번주가 워낙에 폭격인 통에, 그리고 이런 저런 타이밍 에러로 인해서 리뷰를 몰아서 올리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심지어는 지난주 토요일에 올라가야 했던 리뷰들도 한 가득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데, 제가 아무래도 다양한 문제를 끼고 살고 있어서 말이죠;;; 일단 다행히 몇 가지는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는 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류승완 감독의 영화이기 때문이죠. 물론 제가 류승완 감독의 영화중에 재미 없게 본 것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제 취향의 범주에서 아라한 장풍대작전은 그렇게

슬로우 웨스트 - 느릿하지만 내실이 꽉 찬 영화

슬로우 웨스트 - 느릿하지만 내실이 꽉 찬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2일

어찌 보면 이 작품은 영화제용 영화, 그것도 부천의 판타스틱 영화라고 하기에는 약간 문제가 있어 보이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제에 걸리게 되었죠. 이런 경우가 간간히 있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거의 확실하게 정식 개봉이 될 작품이라서 말이죠. (해외에서 평가도 상당히 좋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특히나 일단 먼저 처리를 하고 넘어가자는 계산이 깔린 덕분에 결국 먼저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예매는 정말 전쟁이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가지 확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는 서부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서부극은 별로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이며, 나온다고 하더라도 흥행이 힘들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 상황에 관해서 서부극이 미

우먼 인 골드 - 이미 영화로 자주 표현된 인간애의 이야기

우먼 인 골드 - 이미 영화로 자주 표현된 인간애의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일찍 보게 되었습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운이 있었다는 정도로만 이야기 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하던 기억이 좀 있습니다. 클림트의 그림과 헬렌 미렌이라는 배우 덕분에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이야기를 몇 가지 같이 듣기도 해서 아무래도 그 쪽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 관심을 가진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을 봤고, 의외로 괜찮게 본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은 바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이라는 작품이었는데, 마릴린 먼로라는 사람에 관해서 매우

트립 투 이탈리아 - 여행 속의 기묘한 웃음

트립 투 이탈리아 - 여행 속의 기묘한 웃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3일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보게 되었죠. 사실 이 영화를 본 시점은 벌써 2주 전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시사회로 보게 되었는데, 리뷰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오늘에서야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시사회 리뷰는 적당히 시점 정해서 리뷰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 블로그 상황에 맞춰서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홍보쪽 관계자들은 그닥 좋아하진 않겠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마이클 윈터바텀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동안 정말 다양한 영화들 만들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물론 평가 역시 정말 다양하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