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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줄거리, 결말!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줄거리, 결말!밤중에 넘나 감명깊게 본 작품이라 리뷰를 작성해본다. 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정말 이젠 영화를 가지고 노는 수준의 경지에 오른듯. 2009년의 빈첸초 나탈리 감독의 프로듀서로 참여할 때부터 슬슬 조짐이 보이긴 했는데 SF 쪽은 진짜 이 사람 따라올 사람 아무도 없는듯 함. 은 뭐 말할것도 없고. SF거장 델 토로 씨의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가 되시겠습니다. 사실 이거는 보기전에 줄거리, 배우? 아무것도 모르고 봤다. 시놉시스 자체를 체크 안하고 그냥 봤다는 말. 모르고 봐서 그런지 더더욱 빠드러져서(?) 몰입감 있게 잘 봤던 것 같음. 최.......
"셰이프 오브 워터"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한 주 밀려서 말이죠. 사실 이 글은 미리 써 놓은 상태로, 이 타이틀이 출시되는 날에 이미 온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음성해설이 없는데, 감독 선택이라고 합니다. 음성해설이 필요 없는 타이틀이어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후면 이미지 입니다.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는.....가장 황홀합니다. 디스크는 심플하니 이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첫 만남인 듯 합니다. 엽서 이미지들입니다. 넘버링 카드 입니다. 넘버 죽여주네요. 뒷면은 해변을 보던 그 때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분명 일반판이 나올 타이틀이긴 한데, 기다릴 수가 있어야죠;;;

2018년의 아카데미 영화들
셰이프 오브 워터팬텀 스레드더 포스트쓰리 빌보드콜 미 바이 유어 네임레이디 버드 4월 영화 리뷰를 따로 쓰긴 하겠지만 최근에 본 아카데미 영화들이 마음에 들어서 따로 정리해보고 싶어졌다. 위 순서대로 6편을 봤는데 3월까지 본 앞의 세 편보다 최근 세 편이 훨씬 더 좋았다. 특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정말 좋더라.. 동성애를 소재로 하고 있는 일종의 성장 영화이기도 한데 이상하게 다 보고나면 마음 한 켠에 저릿한 감동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였다. 티모시 샬라메는 샤방하게 이쁜 미소년이어서 보고 있자니 흐뭇했고, 아미 해머도 너무 멋있었다. 그 다음은 '레이디 버드'. 금요일 오후에 반차를 내고 뭐 할까 하다가 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막 시작한 참에 팀장님한테서 전화-_ㅠ가 와서 초반 15분을 놓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 흥미 요소 다수, 서사는 진부해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기밀 연구기관에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언어 장애 여성 엘라이자(샐리 호킨스 분)는 실험대상인 양서인간(덕 존스 분)과 사랑에 빠집니다. 양서인간을 학대하는 책임자 스트릭랜드(마이클 섀넌 분)는 실험에 만족하지 못해 그를 해부하려 합니다. 엘라이자는 양서인간의 탈출 계획을 꾸밉니다. 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하 ‘셰이프 오브 워터’)’은 쿠바 위기와 우주 개발 경쟁으로 미소 냉전이 극에 달한 1962년 미국 볼티모어를 배경으로 합니다. 언어 장애 여성과 양서인간의 사랑을 묘사합니다. 원제 ‘The Shape of Water’가 말해주듯 아마존 강에서 미국으로 납치된 양서인간에 필수불가결한 물은 영화 전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