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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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에서 공사군을 이길수 없던 이유 - 뻘글

월남전에서 공사군을 이길수 없던 이유 - 뻘글

우랄잉여공장|2018년 6월 13일

님들 사실 1975년에 북베트남에 MACV-SOG 애들 특수작전 했었던거 모름? 북방한계선 다 조까고 하는 대규모 비밀작전인데, 왠만해서는 이러한 작전은 일급기밀이라 알려지진 않은거임. 작전은 1975년 북베트남이 승기를 잡아가니까, 인도차이나 공산 동맹군의 수괴인 소련이 미 과학자를 포섭한 후, 그 미 과학자를 도와 이족보행 육상형 레이저 병기를 할롱베이에서 개발중인 첩보를 받은거임. 그래서 나트랑에서 지랄하던 윌라드 대위를 보내버린거임. 윌라드 대위는 알다시피 커츠 대령을 캄보디아에서 때려잡은 이후로 사람이 프랑스 뇬에게서 먹은 아편이 수퍼아편이였던건지 초인이 되어서 돌아왔음. 막 수류탄 20발 50m 앞에 던져도 팔이 멀쩡하고, 미국이 비밀리에 개발하던 모듈형 ACR을 운용하면서 막 화염

더 포스트 (2017) / 스티븐 스필버그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5월 21일

출처: IMP Awards 죽은 남편에 이어 가족이 운영하는 신문 [워싱턴 포스트]의 사주가 된 케이(메릴 스트립)는 주식을 공개해 신문을 전국구로 키울 계획을 가지고 있다. 신문을 키우기 위해 스카웃한 야심만만한 편집장 벤(톰 행크스)은 경쟁신문 [뉴욕 타임스]가 월남전에 대해 역대 정권이 숨긴 맥나마라 보고서를 단독 취재한 특종에 자극을 받아 있는 상태. 끈질긴 취재 끝에 벤은 맥나라마 보고서를 입수하지만, 닉슨 행정부의 압력과 맥나마라(브루스 그린우드) 전 장관과 개인적 친분 때문에 케이는 공개를 망설인다. 월남전에 대해 국가가 숨긴 비밀을 폭로한 미국 유력 일간지의 사건 와중에 [워싱턴 포스트]가 전국구 신문으로 명성을 떨친 실화를 각색한 정치극. 스릴러보다는 미국의 가치를 지킨 의지가 강한

콩: 스컬 아일랜드 (2017) / 조던 보트-로버츠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3월 14일

출처: IMP Awards 월남전 말기 괴물의 존재를 확신하는 란다(존 굿맨)는 정글전에 능한 전직 영국 특수부대원 콘래드(톰 히들스턴)와 함께 [해골섬]에 침투한다. 지질 조사를 명목으로 섬에 폭탄을 떨어트리던 조사팀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거대한 유인원의 공격에 모두 추락하고 전멸 위기 직전까지 간다. 문명에서 동떨어진 야생섬에 도착한 미국인이 거대한 유인원을 만나 싸우는 원작을 적당히 각색해 다시 만들었는데, 괴물 세계관을 확장시키려는 의도가 노골적이라 발견으로 끝낸다. 전체적으로 야생섬은 변한 것이 없고 지구공동설에 의해 지구 속 괴물들이 [퍼시픽림]하고 비슷한 설정으로 지구로 쳐들어오려는 상황이 더해졌다. 덕분에 [콩]은 원작보다 훨씬 친지구적인 히어로 괴물로 그리는 것이 특징. 의도가 헐리웃

가브린(House.1986)

가브린(House.1986)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0월 31일

1986년에 스티브 마이너 감독이 만든 하우스 호러 영화. 원제는 하우스. 국내 출시명은 ‘가브린’이다. 내용은 베트남 전쟁 참전 경험이 있는 호러 소설가 로저 콥은 피의 댄스란 소설을 집필해 유명 작가가 되었지만 어린 아들이 실종된 이후 아내와 이혼을 해 슬럼프를 겪으며 차기작으로 베트남 전쟁 소설을 고심하던 중, 숙모의 자살 소식을 접하고 숙모가 살던 집을 물려받아 잠시 그곳에서 혼자 지내다가 이상한 일을 겪는 이야기다. 극중 로저가 지내는 숙모의 집은 악령이 깃들어 있다는 소문이 나도는 곳인데 실제로 요괴들이 출몰하는 심령 스팟이다. 줄거리만 보면 아미티빌 호러, 폴터가이스트 시리즈 같은 정통 하우스 호러물 같지만 그런 기존의 작품과는 약간 스타일이 다르다. 호러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