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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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감상.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사이코메트리 / 주먹왕 랄프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劇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Oz: The Great and Powerful, 2013) 1. 오즈 더 프리퀼!!! 2. 사실 사이코메트리 보기전에 본거라 전~혀 기대를 안했다는게 함정. 3. 영화 시작할때는 4:3 비율에 흑백으로 시작하는데.... 전통이라메요? 4. 영화를 보시면 알겠지만 전통적인 마법(?)도 마법이지만 사실 현대 과학 기술도 충분히 마법.... 5. 3D로 봤는데 최근에 본 다른 3D 영화보다 더 괜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3주 연속 1위
'신세계'가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기세가 다소 줄긴 했지만 3주차 주말에도 50만 9천명이 들면서 누적관객수가 336만 9천명을 넘었고 누적 흥행수익이 252억 7천만원을 기록 중. 400만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2위도 전주 그대로 '7번방의 선물'입니다. 이 영화도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군요. 주말 29만 2천명, 누적 1217만 8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870억 9천만원. 현재 역대 한국영화 흥행 5위에 올라있습니다. 4위는 '왕의 남자' (1230만명), 3위는 '광해, 왕이 된 남자' (1231만명)인데 이 추세면 충분히 넘어갈듯. 3위는 '사이코메트리'입니다. 김강우, 김범 주연. 4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만 2천명, 한주간 29만

사이코메트리, 소재는 좋으나 살리지 못한 수사극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을 지향하는 가 굵직하고 작품성으로 무장한 아카데미작들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막바지 인기몰이 중인 한국영화들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조용히 개봉했다. 아쉽게도 충무로에서 아직도 이렇다할 흥행작이 없는 배우 김강우와 신예(?) 김범의 조합은 어울린 듯 하면서도, 다소 부족해 보이는 이들의 티켓타워가 흥행으로 이어질지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 더군다나 이 영화를 연출한 '권호영' 감독은 2009년 을 통해서 색다른 범죄 스릴러를 선보였지만,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 그 연장선의 느낌으로 다시 장착시킨 역시나 범죄 스릴러의 장르 공식을 따른다. 여기에 -(손 대면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아니)- 손대

아마도 올해 최악의 영화, 싸이코메트리
어제 신세계를 봐서 그런가 더 최악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나와 바로 폰으로 날림 작성. 1. 김강우는 연기를 못하는 것 같다.아니.못한다. 옷발이랑 얼굴로 퉁치는 느낌ㅋㅋ 2. 오히려 김범이 잘하는데? 작품복이 은근 없어. 소이정 시절 부터 참 좋아라 한다 김범ㅋㅋㅋㅋ 3. 야 20층 건물 창문이 그렇게 쉽게 깨짐? 철근이 그렇게 쉽게 끊어지냐ㅋㅋㅋㅋㅋㅋㅋ? 철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청에 신고하고,응? 고소할거야 너네, 아주 그냥 개그를 쳐랔ㅋㅋㅋ 4. 휴ㅣ이익-부니까 비둘기가 뙇. 설마했다 설마비둘기. 하얀천과 바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