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포스트: 11
Tags

Posts

11 posts
야매 감상.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사이코메트리 / 주먹왕 랄프

야매 감상.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사이코메트리 / 주먹왕 랄프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3월 18일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劇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Oz: The Great and Powerful, 2013) 1. 오즈 더 프리퀼!!! 2. 사실 사이코메트리 보기전에 본거라 전~혀 기대를 안했다는게 함정. 3. 영화 시작할때는 4:3 비율에 흑백으로 시작하는데.... 전통이라메요? 4. 영화를 보시면 알겠지만 전통적인 마법(?)도 마법이지만 사실 현대 과학 기술도 충분히 마법.... 5. 3D로 봤는데 최근에 본 다른 3D 영화보다 더 괜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3주 연속 1위

'신세계'가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기세가 다소 줄긴 했지만 3주차 주말에도 50만 9천명이 들면서 누적관객수가 336만 9천명을 넘었고 누적 흥행수익이 252억 7천만원을 기록 중. 400만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2위도 전주 그대로 '7번방의 선물'입니다. 이 영화도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군요. 주말 29만 2천명, 누적 1217만 8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870억 9천만원. 현재 역대 한국영화 흥행 5위에 올라있습니다. 4위는 '왕의 남자' (1230만명), 3위는 '광해, 왕이 된 남자' (1231만명)인데 이 추세면 충분히 넘어갈듯. 3위는 '사이코메트리'입니다. 김강우, 김범 주연. 4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만 2천명, 한주간 29만

사이코메트리, 소재는 좋으나 살리지 못한 수사극

사이코메트리, 소재는 좋으나 살리지 못한 수사극

ML江湖..|2013년 3월 11일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을 지향하는 가 굵직하고 작품성으로 무장한 아카데미작들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막바지 인기몰이 중인 한국영화들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조용히 개봉했다. 아쉽게도 충무로에서 아직도 이렇다할 흥행작이 없는 배우 김강우와 신예(?) 김범의 조합은 어울린 듯 하면서도, 다소 부족해 보이는 이들의 티켓타워가 흥행으로 이어질지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 더군다나 이 영화를 연출한 '권호영' 감독은 2009년 을 통해서 색다른 범죄 스릴러를 선보였지만,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 그 연장선의 느낌으로 다시 장착시킨 역시나 범죄 스릴러의 장르 공식을 따른다. 여기에 -(손 대면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아니)- 손대

아마도 올해 최악의 영화, 싸이코메트리

아마도 올해 최악의 영화, 싸이코메트리

증식하는 화장대|2013년 3월 8일

어제 신세계를 봐서 그런가 더 최악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나와 바로 폰으로 날림 작성. 1. 김강우는 연기를 못하는 것 같다.아니.못한다. 옷발이랑 얼굴로 퉁치는 느낌ㅋㅋ 2. 오히려 김범이 잘하는데? 작품복이 은근 없어. 소이정 시절 부터 참 좋아라 한다 김범ㅋㅋㅋㅋ 3. 야 20층 건물 창문이 그렇게 쉽게 깨짐? 철근이 그렇게 쉽게 끊어지냐ㅋㅋㅋㅋㅋㅋㅋ? 철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청에 신고하고,응? 고소할거야 너네, 아주 그냥 개그를 쳐랔ㅋㅋㅋ 4. 휴ㅣ이익-부니까 비둘기가 뙇. 설마했다 설마비둘기. 하얀천과 바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