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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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 8일차, 끝. 밥먹고 돌아온 사진들

[제주 올레] 8일차, 끝. 밥먹고 돌아온 사진들

사부작 생활기행|2018년 1월 9일

8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눈뜨자마자 공항 갈 준비를 해야한다니 슬프군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마저 쓸쓸해보이는 침대... 깡이의 짐 챙기는 모습도 슬퍼보여.. 또르르 비지터 게스트 하우스에선 조식이 없고 1층 카페테리아에서 커피만 제공된다고 했는데요. 건물 1층 카페인가 싶어 들어가봤습니다. 다행히 아무도 없었어요ㅋㅋㅋㅋ 이곳이 아니였고, 게하 로비 옆의 샛길같은 복도를 지나가면 카페테리아가 나옵니다. 비지터 게하 카페테리아 덩그러니 커피머신.. 이게 다인가ㅇㅅㅇ그냥 패스합니다. 아침 먹으러 동문시장 골목의 장춘식당에 왔습니다. 깡이가 서치해 준 곳이예요. 장춘식당 메뉴판 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로 뭐가 좋을까

[제주 올레] 6일차(2), 신천목장을 지나 로컬 흑돼지구이 집으로!

[제주 올레] 6일차(2), 신천목장을 지나 로컬 흑돼지구이 집으로!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2월 13일

썸네일, 영롱한 그대 이름은 흑돼지 구이...-ㅠ- 올레 3코스를 걷고 있습니다. ㅎㅎ 한적한 해안도로를 걷는 너무 평화로운 길이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목장 경고판(?) 조용히 올레길을 걷는 올레객만을 위해서, 바닷가와 인접한 잔디밭만 허용하신 목장주님!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가 봅니다~~ 오호이? 키야아아아 드넓~은 목장길. 해안에 인접한 방향으로 오솔길이 나있습니다. 목장쪽은 넓은 초원이 주는 풍경이.. 해안가는 삐죽 솟은 바위들과 돌들로 장관입니다. 아래 사진 감상하세요. 파노라마는 클릭하면 커집니다^^ 구름 예술이죠? 이 쪽은 비행운이.. 흐헙...ㅇㅁㅇ 말잇못.. 눈으로 본 것 사진에 20%밖에 못 담

[제주 올레] 6일차(1), 신산리 해안도로를 따라 올레3-B코스

[제주 올레] 6일차(1), 신산리 해안도로를 따라 올레3-B코스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2월 1일

다시 존대어로 써보는 포스팅.. ㅋㅋ 썸네일은 해안길에 말려놓은 반건조 오징어 입니다. 달휴 게스트 하우스 조식2 6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하루 쉬었다고 컨디션이 조금 좋아졌네요.ㅎㅎ 힘차게 짐을 싸고 나와서 아침을 먹으러 왔습니다. 전날 아침식사 시간을 정하기 때문에 딱 맞춰서 차려주셨습니다^^ 전복죽 오늘아침은 전복죽이네요. (마음의 소리-어제 샌드위치 맛있었는데.. 아쉽 ㅇㅅㅇㅋㅋㅋㅋ) 하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별히 고소하거나 향이 진하거나 그런건 없고요 어떤 죽, 그냥 그런 맛입니다. 그래도 이번 여행에서 죽을 따로 사먹진 않아도 되겠네요. 싹싹 비우고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올레 3코스 지도 3번 코스는 온평리에서 출발하여 표선으로 도착하

[제주 올레] 3일차(2), 우도 끝! 광치기 해변과 흑돼지 오겹살

[제주 올레] 3일차(2), 우도 끝! 광치기 해변과 흑돼지 오겹살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1월 16일

썸네일은, 긴 하루를 마치고 구운 흑돼지 오겹살 입니다. 구 우도등대 우도봉에 올라 한껏 바람을 맞으며 우도 등대로 이동 했습니다. 이것이 구 우도 등대 이것은 신(?) 우도등대 그 사이에 설문대할망 소원항아리 조각이 있어요. 설문대할망 이야기는 제주 여기저기 어디서든 만나 볼 수 있지요. 이곳에서도 바다의 안녕과 관광객의 추억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할망의 항아리에 헹운의 동전을 던저보라는 컨셉. 우도봉 꼭대기에 있어 뷰가 너무나 멋진 우도 등대. 파노라마로 찍어봅니다. 홍보관 등대 홍보관에 뭐가 있나, 구경 들어가려다가 어떤 포스터를 발견합니다. 등대 스탬프 투어 포스터 등대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고....?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