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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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0410 막바지에 이른 안양천변 벚꽃길 따라 신도림역에서 금천교 돌아 구일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4월 10일

막바지에 이른 안양천변 벚꽃길 따라 신도림역에서 금천교 돌아 구일역까지... 오늘은 자전차 친우인 한강 님의 전화를 받았다. 서울길 한 바퀴 돌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 제안이다. 아직은 이르다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같이 안양천을 돌아보기로 하였다. 친우는 목동이고 나는 신림동이라 항상 중간지점인 신정교 밑 자전차 거치대 앞에서 만났었는데 오늘은 신도림 역에서 만나기로 한다. 신도림 역 1번출구를 나와 야외 무대를 지나 둑방밑으로 내려가 자전차 거치대 앞에서 만났다. 이어 반가운 마음을 전하고 같이 걷기 시작을 해본다. 항상 산에 같이 다니고 또 자전차도 몇 년을 같이 탄 친우지만 걷는 것은 몇 번 안되는 것 같다. 오늘도 그중의 한 날인데 오늘의 주제는 벚꽃 구경이 아니고 서울길 돌아보는데 있다. 이야

12_0520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 역까지....

12_0520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 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5월 21일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역까지.... 어제 우리 님들 블로그에서 보고 연락받은 구일역 앞 유채밭에 유채가 한창이라는 그림과 또 연락도 받았다. 이에 망설임 없이 오늘의 코스는 지난번부터 마련해 놓은 구로 양천길을 돌아보기로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코스는 너무 짧을 것 같다. 기본 시간은 2 시간 30 분으로 되어있기에, 시간이 많이 남으면 구일역 부근에서 유채와 돌과 놀아도 되겠기에 이 코스로 돌아 보기로 결정을 한다. 구일역에서 둑방길로 오금교까지 가서 오금교 건너 갈산 근린공원 통과 후 고척교 까지 걸어가 고척교 건너 다시 안양천 변으로 내려서 구일역 보행다리를 건너면 끝이 난다. 오늘은 아침에 자전차 동호회 출발을 끝내주고 나는 12가 다 되서야 출발을 하

12_0501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올레길 3 코스 온수역에서 구일역까지....

12_0501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올레길 3 코스 온수역에서 구일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올레길 3 코스 온수역에서 구일역까지.... 아침 일찍 운동을 마치고 분리수거 한후 10시쯤 떠나며 생각을 하니 오늘이 휴일이다. 지하철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을 보고 생각이 났다. 휴일인 오늘은 지하철이 한산해 새벽같이 가도 되기에 조금 아쉬워하며 대림역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고 온수역 2번 출구로 나온다. 날이 꾸물대는게 햇살이 뜨겁지 않아 좋을 것 같다. 길을 건너 대신교회 앞을 지나며 시작이 된다. 큰길로 나가 육교를 건너 학교 담을 끼고 오르면 숲길이 나온다. 성공회대학교를 지나 언덕을 넘으면 천왕산을 자른 철길과 서해안로가 보인다. 기찻길을 추적해보니 시흥시 무지내 동까지 가는 철도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지 녹슬어있다. 철길 건너 서해안로 위에 만들어진 생태다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