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 posts금천구청역 옆 데이터센터 신축이 왜 문제일까?
전국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AI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돌리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국에 데이터센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데이터센터를 반겨하는 지역이 없다는 겁니다. 금천구청역 바로 옆에 데이터센터 신축허가를 낸 금천구 금천구는 낙후된 지역입니다. 그래서 개발을 많이 해야 하는데 이렇게 어영부영 부영이 산 땅은 20년 넘게 저러고 있네요. 여기 원래 대한전선 공장이 있던 곳인데 안양 쪽으로 이전한 후 빈터가 되었죠. 개발 이야기만 나오고 놀리고 있다가 부동산 업체인 부영이 땅을 삽니다. 부영이 산 땅은 잘 개발이 안 됩니다. 부영이 땅을 사서 묶혔다가 부동산 가격 오를 때 팔고 나가는 행동을 많이 하거든요. 그럼에도 여기는 종합병원과 아파트 개발 조감도 까지 붙여 놓고 기사도 많이 나서 2010년대 중반 개발이 완료될 줄 알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이러고 있네요. 제가 열받는 건 4년 전 그러니까 지난 지방선거가 있었던 2022년 초에 기공식까지 했습니다. 다음 선거를 의식했는지 기공식까지 하고 4년 내내 이러고 있습니다. 이게 참 괘씸해요. 제가 서두에 금천구청역 앞 부영 땅을 소개하는 이유는 현 금천구청장과 국회의원이 지역 개발에 너무 무신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이번 6월 지방 선건에 현 구청장을 절대로 찍지 않음을 넘어서 더민주당 후보는 시, 구의원 모두 찍을 생각이 없습니다. 그럼 국힘을 찍느냐? 절대 아니죠. 국힘은 정당이라고 부르기에도 기본도 안 된 정당으로 눈에 흙이 들어가기전까지는 찍을 생각이 없습니다. 두 거대 정당의 폐해를 제대로 받고 있는 곳이 금천구입니다. 금천구는 1996년 분구한 후 한나라당, 민주당 번갈아가면서 국회의원, 구청장을 하다가 2012년 이후 지금까지 더민주당 국회의원이 당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 이후 금천구는 발전이 없습니다. 그 이전에도 없었지만 그 이후도 육군 도하부대 이전 후 롯데캐슬 개발한 딱 1개의 개발만 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러니 주택 및 아파트 가격이 경기도 보다 싼 특이한 지역이 되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지금 분노심이 가득합니다. 무능한 구청장과 국회의원을 보면서 한숨만 내쉬고 있네요. 금천구청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역 보세요. 시골 간이역 같은 느낌입니다. 가산 2,3단지 교통 문제는 전혀 해결도 안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역 개발이 안 되고 있는 와중에 금천구청역 바로 옆에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이미 작년에 허가가 나서 진행 중입니다. 전 이 플랜카드 보고 알았어요. 위치는 경부선 철길 쪽입니다. 바로 옆에 주택이 있지 않긴 하지만 전국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이유가 있죠. 고전압선의 진동과 소음과 전자파입니다. 데이터센터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말만 있지 연구 및 관련 테스트를 해본 적이 있나? 데이터센터가 유해하냐 무해하냐는 논란이 많습니다. 무해하다는 쪽에서는 전자파가 전자레인지 앞에 서 있는 것보다 약하게 나온다고 해요. 그게 말이 안 되는 게 전자레인지 앞에 24시간 서 있는 사람 없잖아요. 그러나 주택은 최소 하루 10시간 이상 최대 24시간 같이 있어야 합니다. 또 그런 말을 합니다. 저기서 근무하는 사람도 있는데 무슨 호들값이냐? 그분들도 하루 종일 있지 않고 퇴근하잖아요. 그리고 돈이라도 벌죠. 주택은 24시간 안에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또한 전자파 규정이라는 것이 누적 데미지를 측정하는 것도 아닌데요. 따라서 데이터센터에 관한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연구해봐야 합니다. 그래야 근처 사는 사람들이 막연히 불안해 하지 않죠. 그런 연구 결과가 없어요. 뭐 이건 미신이라고 칩시다. 더 큰 문제는 데이터센터가 생기면 그 지역에 단 하나의 도움도 안 된다는 겁니다. 가산 디지털 3단지, 2단지에는 5개 이상의 대형 데이터센터가 완공되었고 완공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준공업 지역이라서 사람이 거의 안 삽니다. 다만 위 사진의 데이터센터 바로 옆옆 건물이 오피스텔 건물이더라고요. 저렇게 창문이 없는 건물(데이터센터 건물) 옆이라면 미신이든 말던 살지 않고 싶네요. 지역의 문제는 해결도 개발도 안 되고 안 좋은 것들만 늘어서니 더 화가 나다 가산디지털단지에 데이터센터가 많이 생기는 이유는 주민 반발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주택가가 없거든요. 그러나 다른 지역 보면 전국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소송까지 가는 지역도 많고 구청장이 지역 민원 때문에 건축 허가를 안 주고 있습니다. 내주면 표가 날아가거든요. 금천구는 지난 10년 동안 개발이 없는 곳이고 공약도 지키지도 못하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 천덕꾸러기라고 나가라고 하는 데이터센터를 넙죽넙죽 받아서 올리니 지역 주민의 분노가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게 괘씸해요. 유해하건 아니건 떠나서 데이터센터는 근로자도 많지 않아서 지역 경제 활성에도 도움도 안 되고 전기는 오지게 처먹고 냉각시키기 위해서 냉각팬 소음에 도시 열섬 현상이나 가속화시키는데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래서 지방 평지에 세우면 좋은데 전력망이 구축되지 않아서 그것도 쉽지 않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지역 전력망 구축을 하면 데이터센터들은 지방으로 많이 내려갈 듯 하네요. 또한 전기료도 차등화한다고 하니 자연스럽게 지방으로 내려갈 듯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안 좋은 건 지방에 세우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센터 관련 법을 만들어서 지역 발전 기여금을 내거나 뭔가 혜택을 주면서 같이 공생하는 점을 강구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데이터센터 관련 법도 없고 주민들이 싫어하고 반대하면 님비라고만 매도하고 있는데 왜 안전하고 무해한지 관련 연구 자료를 내놓고 설득을 해야지. 기존 기준치만 내밀면 설득이 되지 않습니다. 가산패션단지도 점점 활력을 잃어가고 지역 경제는 박살이 나는데 안 좋은 건 늘어가니 지역 주민들이 분노심이 끊어오르네요.

독산동pt 굶지 않고 영양챙겨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독산동헬스장 에펠짐
원래는 평소에 군것질도 하지 않고 야식 같은 건 먹지 않은 건강한 생활을 했었는데 이직하고 나서 생활 습관이 불규칙해지면서 식욕이 정말 왕성해졌어요. 간식을 안 먹으면 뭔가 허한 것 같고 식사량도 많이 늘었고요. 몇 개월 만에 살이 어마어마하게 불어나면서 이제는 관절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더 몸이 망가지기 전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가장 걱정되는 게 식욕이다 보니 식단 조절이 필수였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못 할 것 같아 피티를 받아보기로 결정했는데요. 근처 독산동pt 센터를 알아보면서 정말 저에게 잘 맞는 퍼스널 트레이닝이 가능한 곳을 알아보니 에펠짐이 가장 괜찮아 보였어요. 에펠짐은 금천구청역 1번.......
올해도 아름다운 2025년 안양천 벚꽃길 금천구 광명시 편
안양천은 설명 안 해도 많이 찾는 서울의 벚꽃 명소입니다. 그중에서 금천구청역 뒤편의 벚꽃길이 좋습니다. 1호선 금천구청역은 출구가 1개만 있는 지상철로 1번 출구에서 나와서 이 계단을 타고 넘어가면 안양천 벚꽃길이 펼쳐집니다. 안양천으로 나오면 바로 이 거대한 벚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머리 위로 지나는 서부간선도로에서 이어지는 서해안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금천고가교입니다. 안양천은 천 양쪽에 있습니다. 어디를 걷든 좋지만 가능하면 금천구청역쪽이 좀 더 낫습니다. 그런데 전 반대쪽을 걸었습니다. 금천구청역 다리를 넘어오면 안양천을 넘어가는 인도교가 있는데 이 독산 인도교를 넘어가 봤습니다. 반대쪽에서 보니 롯데캐슬 1단지, 2단지, 3단지가 다 보이네요. 저 대형 아파트 단지가 없었을 때는 휑 했습니다. 저기에 육군 도하 부대가 있었어요. 이 사진은 인도교 넘어가기 전의 반대편 안양천입니다. 양쪽 다 금천구입니다. 금천구가 안양천 너머도 금천구가 있더라고요. 원래 물길이 이쪽이 아닌 다른 쪽인데 토목 공사를 하면서 물길을 직선으로 만들다 보니 이쪽으로 물길이 났어요. 독산 인도교를 넘어오면 바로 벚꽃 터널이 나옵니다. 조명까지 설치해서 야간에는 다양한 색의 조명을 쏩니다. 그러나 이 건너편 금천구이지만 광명시 같은 이쪽은 2025년 4월 8일 촬영할 때만 해도 개화율이 무척 낮네요. 아직도 꽃망울이 피지 않은 나무도 많았습니다. 또한 벚나무가 아닌 나무도 꽤 있고요. 여기는 다음 주게 되어야 전체 만개가 될 듯하네요. 아무래도 태양빛을 많이 받는 반대쪽보다는 응달이 많아서 그런가 보네요. 반면 반대쪽인 독산 현대 아파트 쪽, 가산 3단지 쪽은 어제 가보니 개화율이 90%가 되었습니다. 까치머리를 한 직박구리가 벚꽃 주전부리 하는 걸 보면서 걸었습니다. 여기는 광명시 쪽입니다. 금천구 지역 지나서 계속 걸으면 광명시 벚꽃길이 나오는데 차이점은 바닥이 흙이면 광명시 지역입니다. 여기도 아주 좋죠. 아늑하고요. 명자꽃도 이제 막 꽃을 피우고 있네요. 그러나 금천구 쪽으로 넘어갔습니다. 거의 만개를 한 금천구 쪽이 좋아서 짐검다리 타고 넘어갔습니다. 저 건물들이 가산 3단지 지식산업센터 건물입니다. 최근 땅꺼짐 위험 지역이 금천구가 꽤 많았는데 대부분이 저 가산 3단지 주변입니다. 서부간선도로 밑으로 지하도로를 뚫은 영향도 있지만 저기가 원래 논바닥이었어요. 그런데 박정희 정권이 강제로 농민들에게 보상비도 안 주고 땅을 강탈한 후에 구로공단을 만들었어요. 참 무식한 시대였어요. 다행히 보상비를 몇 년 전에 받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사진 왼쪽이 광명시, 오른쪽이 금천구로 양쪽 모두 엄청나게 길고 큰 벚꽃길이 펼쳐집니다. 이래서 안양천 벚꽃길이 유명합니다. 여기가 가산디지털 3단지 옆 안양천 둔치 벚꽃길입니다. 기본적으로 포장도로라서 흙먼지 안 날리고 개나리가 덤으로 펴 있습니다. 또한 벚꽃 터널이 계속 이어집니다. 그냥 다 왕벚나무입니다. 머리 위로 김포공항가는 비행기 구경도 할 수 있습니다. 의자도 사진 찍기 좋은 곳도 있고 화장실도 있어서 광명시 쪽보다는 조금 더 낫습니다. 이런 길이 구로구 영등포구까지 이어집니다. 실컷 구경하고 식사는 광명시 쪽도 좋고 가산 3단지 너머에 있는 마리오 아울렛, 더퍼블릭 현대지식산업센터도 좋습니다. 저 멀리 고척돔이 보이네요. 오늘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스가 경기를 하는데 비가 와도 돔 구장이라서 경기를 할 듯하네요. 그나저나 오늘 하고 내일 오전까지 비가 온다는 나쁜 소식이 있네요. 주말 토요일, 일요일도 비소식이 있고요. 후딱 봐야 해서 어제 급하게 나가서 촬영해 왔습니다. 목요일 오후와 금요일이 마지막 찬스가 아닐까 합니다. 생각해 보면 매년 벚꽃 필 때 비가 많이 내렸던 것 같네요. 벚꽃 필 때만 안 왔으면 하는데 비 안 오면 농작물이나 식물들 목이 타니 안 내릴 수는 없겠죠. 다만 바람은 덜 불었으면 해요. 벚꽃이 1달씩 피고 그랬으면 또 좋겠지만 그럼 다른 꽃들이 수분을 하지 못해요. 그래서 대략 1주일 씩 피고 집니다. 다른 식물들 살 수 있게요. 자연은 항상 이렇게 우리에게 욕심부리지 말라고 말하네요. 벚꽃 지면 철쭉 피고 라일락피고 장미까지 피면 올 봄은 여름에게 바통을 넘겨주겠네요.
나름 꽤 좋은 금천구 벚꽃십리길 독산역에서 금천구청역까지
금천구는 관광자원이 거의 없습니다. 역사적인 공간인 시흥행궁은 완벽하게 사라지고 터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관광 자원도 약해서 관광하러 올 일이 없습니다. 다만 올 6월에 완공되는 서서울미술관이 오픈하면 그나마 찾아올 이유가 조금은 생깁니다. 전형적인 서울 변두리 지역의 모습이고 주택지가 많은 곳이 금천구입니다. 그러나 벚꽃 필 때는 좀 달라집니다. 벚나무들이 많아서 벚꽃 보기 좋습니다. 한 때 금천구가 금천 하모니 벚꽃 축제를 했는데 호응도 낮고 인기도 없어서 몇 년 전부터는 5월에 하더라고요. 이유는 있습니다. 이 금천구 벚꽃 축제는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독산역 지나서 금천구청역까지 이어지는 3km에 달하는 벚꽃길이 아주 유명했습니다. 그런데 대형 아파트 단지와 개발 등으로 인해 기존의 오래되고 거대한 벚나무를 싹 다 잘라버리더니 볼품이 없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독산역에서 가산디지털 단지역 사이의 벚꽃길은 아직도 꽤 좋습니다. 문제는 독산역에서 금천구청역 가는 길이 볼품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금천구는 안양천 벚꽃길을 축제 장소로 삼았지만 구심점을 만들기 어려워서인지 결국은 벚꽃 축제를 포기하고 5월에 하더라고요. 뭐 하던 말든 이전에도 지금도 인기 없는 축제 꾸준히 하네요. 그러나 이 벚꽃십리길이 요즘은 또 달라졌습니다. 새로 심은 벚나무가 꽤 커지면서 꽤 볼만해지고 있더라고요. 금천구 벚꽃로 6길은 숨은 벚꽃 명소 독산역에서 금천구청역 가는 길에서 롯데캐슬 1단지가 있습니다. 2017년 완공되어서 이제 8년이 되어가네요. 보시면 건너편에 방음 효과도 거의 없는 거대한 투명 방음벽이 있습니다. 그 뒤에는 경부선 철길이 있습니다. 이 방음벽 만들면서 그 앞에 금천구청에서 벚나무를 가득 심었습니다. 처음에는 볼품이 없었지만 이제는 꽤 자라서 하얀 조명을 단 느낌이 들 정도로 커졌네요. 이쪽은 보행자도 거의 없어서 걷기 참 좋습니다. 물론 풍성한 느낌은 좀 없긴 합니다만 이렇게 망원 렌즈를 이용하면 압축효과 때문에 벚꽃 터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길 건너편 롯데 캐슬 1단지 앞 길입니다. 여기는 벚나무가 심었다가 거의 다 죽고 한 2차례 이상 싹 다 죽고 다시 심길 반복 하면서 겨우 이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기는 벚나무가 아주 잘 죽고 병들고 벌레 먹고 그러더라고요. 반대편은 멀쩡하던데요. 가로로 촬영한 사진이고 그냥 광각 렌즈로 촬영하면 좀 볼품이 없습니다. 그러나 망원 렌즈로 세로로 촬영하면 벚꽃터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는 반대편인데 여기도 이렇게 압축해서 담을 수 있죠. 참고로 벚꽃 사진도 역광이 순광보다 좀 더 낫습니다. 다만 하얀색이라서 티가 좀 덜 납니다. 분홍색만 되어도 역광으로촬영하면 빛이 나는 분홍색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왕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이게 순광입니다. 배경이 빛나지 않죠. 이게 역광입니다. 배경이 되는 벚꽃들이 빛이 납니다. 이게 역광의 힘입니다. 다만 역광 사진은 PC에서 보정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롯데캐슬 앞길인데 여기도 벚나무가 점점 커지고 있네요. 여기는 정말 벚나무들이 너무 많이 죽어서 지금도 볼때마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나마 여러 번 심어서 겨우 저 상태가 되었네요. 롯데캐슬 2차에는 다양한 상점들이 가득합니다. 여기도 많은 상점들이 입점했다가 망하길 반복하고 아직도 100% 다 채우지 못하고 있네요. 2차 완공된게 2019년으로 기억하는데 2025년 현재도 다 못 채우고 있어요. 다만 서서울미술관 생기면 좀 더 활력이 넘치고 저도 서서울미술관을 아주 자주 많이 방문할 겁니다. 이게 서서울미술관입니다. 6월에 정식 개관을 한다고 하네요. 여기도 참 말 많았어요. 원래 2022년 완공이었다가 2023년으로 연기 그리고 2024년 10월, 2024년 12월 완공 및 개관이었다가 결국은 2025년 6월입니다. 완공도 2025년 3월 14일인데 4월 8일 현재까지도 저렇게 공사 중입니다. 물론 거의 공사는 거의 다 끝나고 마무리 작업인데 엄청 느리게 완공되네요. 지상 1층으로 낮아보이지만 지하 2층까지 깊게 파서 전시를 하기에 지상 3층의 건물로 보시면 됩니다. 마치 현대미술관 서울분관처럼 지하로 파 넣었습니다. 위압감을 덜 주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여기가 오픈하면 주변에 큰 활력이 불겁니다. 제가 중랑구에 있는 북서울미술관을 가끔 가듯이 서울 끝에서도 오겠죠. 이 서서울미술관은 미디어아트 전문 미술관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벚꽃 십리길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될 듯 하네요. 그리고 이 벚꽃십리길도 예전 명성을 약간은 되찾을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