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Posts
807 posts
나는 왜 エキセア를 에키나세아라고 적었나
일전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이하 반역의 이야기) BD의 자막을 이런저런 사고경로를 거쳐 만들었다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자막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속한 영상물 및 그 사용 언어에 대해 관심과 뜻을 공유하는 모임에서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물론 스크린 샷처럼 솔로 생활에 지쳐 세계 멸망을 원하는 선생님과 당황하는 학생들의 모임 같은 건 아니었고요.(그러고보니 묘하게 카즈코 선생님 안티스러운 샷인 듯도 하네요. 훨씬 구여우신 분인데.) 각설하고, 이 기회를 통해 작품 특성상 특히 일본어에 대한 이해도의 정도가 다른(그리고 다들 한국어에 대한 이해가 깊은) 다양한 회원분들의 의견을 경청했고 이에 개인 자막도 피드백을 거쳐 좀 더 손을 볼 수 있었습니다.

푸치마스 2기 5화, 6화 (1008, 1009th.)
유키포!!!!!! 프로젝트 때문에 아무래도 퇴근이 새벽 1시를 넘기다보니 매일 챙기기는 힘들어질 듯 싶어요 ㅜ 1기때와 마찬가지로 몰아서 2~3개씩 하게 될 듯 싶으니, 넓은 이해 부탁드릴게요 ㅜ 재밌게 봐주세요! ┏ ┓ puchimas_2nd_05-06.zip puchimas_2nd_05-06.7z ┗ ┛ ㅡ>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아주세요 ^^ =================================================== 푸치마스 2기 5화, 6화 (1008, 1009th.) 번역&

극장판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BD 자막 제작에 대하여
지난 주는 중반부터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이하 반역의 이야기) BD로 바쁜 나날들이었습니다. 물론 BD에 대한 감상을 전달하고자 이런저런 포스팅을 한 게 가장 큰 원인이지만 개인적인 자막 제작과 영상 적용 등에 신경쓰느라 그랬기도 합니다. 그 상태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후반 전투씬의 한 샷을 통해 표현하면서 - 전 어딘가 달려가면서 원거리 무기를 장전하거나 하는 씬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더구나 저 장면은 카메라 앵글도 딱 개인 기호고 - 이 이야기를 시작해 보지요. *** 일전에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HSH 자막 제작에 대해 언급(링크)하면서 말씀드렸었지만, 우리나라의 디스크 미디어 여건상 정식발매가 불투명한 수많은 외국산 영화와 애니 타이틀 중에서 개인적으로 인

러브라이브 2기 1화 자막 (1007th.)
왠지 제작진도 마키에만 큰 힘을 쏟고 있는 것 같아요;; 드디어 시작한 러브라이브 2기!! OP도 더욱 화려하게 바뀌어 등장했는데요 무려! 1기 BD 패키지를 동화로 바꾸어버리는 위엄을.. ^^;; 하지만 1화 치고 조금 많은 듯한 작붕은... 애교로 넘어가주죠 ㅜ 앞으로 3달, 즐겁게 작업할 수 있을 듯 싶어요 ^^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ps. 2기 들어서 1기와 조금 다르게 번역을 하는 부분이 있어요 - 우미의 대사는 한국어로도 존댓말로 바꾸었어요 - 자기자신에 대한 3인칭 지칭어는 거의 모든 아이들 (대표적으로 린)에 대해 3인칭 지칭어 그대로 해석했어요 ┏ ┓ love_live_2nd_01.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