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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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일본어 동급생간의 경어 표현과 그 번역에 대해

*사실 내용 자체는 인문사회밸리가 더 적당한 것 같기도 하지만, 의 치탄다 말투 번역에 관한 문제에서 나온 얘기니 애니밸리로 보냅니다. (사실 이런 논란 자체가 애니메이션 자막 번역과 관련하여 많이 나오기도 하니까요) 일단 우리가 일반적으로 문장을 번역할 때 ます와 です표현을 존대로 대치해서 번역하곤 합니다. 물론 일본어에 존재하는 겸양어와 존경어 표현도 존대로 묶어서 표현하죠. ”いつ韓国にいらっしゃいましたか?” ”いつ韓国に来ましたか?” 의 경우 사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언제 한국에 오셨습니까?" 와 "언제 한국에 왔어요?"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말도 상대방에 대한 존대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합쇼, 하오, 하게, 해라', 그리고 어미의 '요'의 유무에 따

자막가 진다님의 <빙과> 반말체에 대한 의견과, 자그마한 여니의 자막 의의

자막가 진다님의 <빙과> 반말체에 대한 의견과, 자그마한 여니의 자막 의의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9일

원글 - 진다님의 블로그 저도 개인적으론 치탄다 반말이 어색하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제가 초반에 애니를 접할때는 자막 같은 건 신경도 안쓰고 그냥 있는대로 봤었습니다 그러다 점차 청해가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애니 감상 중에 자막에 불만을 느끼기 시작했고 점차 심해지더니 자막없이 볼수 있을정도로 청해가 가능해지면서 자막을 빼고 애니를 감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자막 제작에 손대기 시작했죠 결국 다 그런 겁니다 저의 경우처럼 귀가 열리신 분들은 자신이 아는 것 혹은 자신의 기준과 조금 다르게 의역하는 것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실력 타령까지 하시죠 이 분들 입맛을 다 맞춰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청해가 좀 되시는 분들은 몇몇 어려운 단어나 문장을 제외

빙과 6화

빙과 6화

셸먼의 골방|2012년 5월 28일

우리엘 가브리엘, 그리고 치탄다엘! 하여간 빙과 6화 보다 든 생각. 일본 애들은 선행학습 안하는거냐.그보다 나도 치역이 뭔지 기억이 안난다

빙과 06화 자막 (567th.) (정식 ED 추가)

빙과 06화 자막 (567th.) (정식 ED 추가)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8일

빙과 06화 자막 (정식 ED 추가) 세인트 에루, 그리고 밥사줘요~ 밥사줘요~ 밥사줘요~ 에루의 깜찍함에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ㅜㅜ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ㅜㅜ 그나저나, 이번주도 참 고역이였어요 ㅜㅜ 25분짜리 애니메이션에 42kb의 자막을 내놓은 건 지금까지 한 손에 꼽을 정도의 숫자인데;; 누누히 얘기하지만, 대체로 제 자막은 25kb를 왔다갔다해요.... 그만큼 대사량이 어마어마한... ㅜㅜ 쿠리님에게 싱크 완료 자막을 받고나서, 차후 수정만 1시간 10분이 걸린... (대체로 20분 안팎이에요...) 아니 그보다 오프닝 전 내용... 검색을 해서 간신히 알아낸건데 전 정말 사회과목, 특히 역사는 정말 약한가봐요;;;; 고등학교때 왜 이런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