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포스트: 222|아이템:빙과(220)
Tags

Posts

222 posts
챕터 제목으로 예상해보는 '빙과'의 진행

챕터 제목으로 예상해보는 '빙과'의 진행

오늘 '빙과'의 홈페이지를 찾아가 스토리란을 보았는데, 매화 제목이 눈에 익더군요. 찾아봤더니 원작의 챕터명과 완전히 동일한 겁니다! 그래서 한번 대조해보니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예상되더군요. 일단 5화인 「역사 있는 고전부의 진실(歴史ある古典部の真実)」까지는 소설 1권 『빙과(氷菓)』입니다. 그리고 6화인 「대죄를 짓다(大罪を犯す)」는 소설 4권인 『멀리 도는 병아리(遠まわりする雛)』의 2번째 챕터이며, 7화 「정체 보기(正体見たり)」 역시 『멀리 도는 병아리』의 3 챕터입니다. 아무래도 4권까지 나온 < 고전부 시리즈(古典部シリーズ) >를 전부 묶어 만든 애니가 '빙과'인 듯 합니다.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사건 배열을 조정함으로서 애니만의 개성을 만들어내려는 것 같군요. 아무튼

2012년 4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

2012년 4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5월 9일

4월 신작 감상을 사정상 늦게 시작하다 보니... 총정리 포스팅도 늦어져 버렸네요 (...) 아무튼... 제가 생각하는 2012년 4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을 올려봅니다. ◈ 최고의 오프닝 1. to the beginning ▷ Fate/Zero 2기 가수 : kalafina / 음악성 : 10 / 영상미 : 10 그야말로 최고의 영상미를 보여주는 Fate/Zero 2기 오프닝이죠. 개인적으로 곡은 1기 오프닝이 더 마음에 들긴 하지만 kalafina가 부른 2기 오프닝의 퀄리티도 상당히 뛰어납니다. 2. 상냥함의 이유 ▷ 빙과 가수 : 쵸우쵸 / 음악성 : 9 / 영상미 : 10 Fate/Zero 오프닝의 영상미가 워낙에 뛰어난지라 묻힌감이 있지만

최근 애니 감상&잡담 <...아니 뭐 그럴수도 있...나?>

최근 애니 감상&잡담 <...아니 뭐 그럴수도 있...나?>

1. Fate/Zero 18 물론 아르바는 룬 마술에 인형술 전공이시니까 염술사로 보긴 힘들지만 회심의 병기가 불꽃이었지만 .....(이하생략) 일단 코르넬리우스 아르바라고 밖에 볼 수 없는 인물이 봉인집행관으로 올 줄이야...? 저분이 원작상으로는 케이네스 선생만은 못해도 꽤 거물인데 몸소 나오다니 여튼 세계관 연동은 좋나 좋아하는 편이니까 대환영. 주변에 괴물들이 많아서 그랬지 저 양반도 알고보면 꽤나 먼치킨. 윌리웡카를 닮아서 더 강해보이기도 하고 <출처 대도서관님의 블로그 : 그리고 샤레이가 예뻤습니다만.... 뭐 작가가 작가이니만큼 그녀의 최후는 불문가지...니코동 코멘트 보다가 뿜은건 '

빙과 03화 자막 (552th.)

빙과 03화 자막 (552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7일

빙과 03화 자막 에루가 정말 귀엽죠 ^^ 오늘 작품을 보면서 유난히 목소리가 겹쳐져서 느낀건데요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시지만... 치탄다 성우가 에서 마나미를 연기도 했어요~ 아마 마나미 목소리랑 치탄다 목소리가 제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 원체 존재감이 없는 마나미이기도 하지만, 어째서인지 '사토 사토미' 씨는 의 '리츠' 외에는 캐릭터 연결이 잘 안되더라구요 ㅜㅜ 의 아리아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 듯 싶은데요 에서도 꽤나 중역을 연기했고 에서 앞머리를 가린 음험한 아이도 이 분이에요;;;;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