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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아치가편 5~7화 감상-일반인의 한계+빙과 2~6화
온죠우지 토키...병만 없었더라도... 1. 폴리시를 바꿔서 여러 애니를 한꺼번에 올리지 말고 한 애니를 몰아서 쓰기로 결정...이라고 하자마자 빙과를 덧붙이기로 했는데 개인적으로 빙과에 대해서는 정말로 별로 할 말이 없는지라,.... 2. 어쨌거나 사키 아치가편은 일단 주인공들이 별다른 능력자가 아니라는 점이 원작과 가장 큰 차이겠죠. 물론 배틀 페이즈가 무시무시한 속도로 흘러가서 중요한 한두장면만 보여주고 휙휙 준결승까지 마구 달려대는 것도 있지만. 어쨌거나 주인공 5인방 중에서 그나마 이능력다운 이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는 쿠로 혼자죠. 근데 쿠로의 경우 저 이능력이 본인의 순수 마작 실력에 엄청나게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도라는 어디까지나 도라거든요. 덤입니다.

최근 애니 감상! <...간만에 짤방을 위주로 써볼까>
1. 아쿠에리온 에볼 아니 원래 이런 작품인건 맞는데 ㅋㅋㅋㅋ 좋아 더 해라! 2. 빙과 1부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외삼촌의 과거는 고전부 문집 1편에 나온 회상록을 처음 듣고 난 인상 그대로 가더군요 그리고 아무래도 '신경 쓰여요!'를 유행어로 밀려고 하는 기분이 안 드는 것도 아니지만 에루가 귀여우니 상관없어. 3. 페이트 제로 카저씨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이 많은데 선의로 시작했지만 그 끝은 비참하리라 정도가 되겠군요, 그런데 이 양반, 사욕만으로 움직인것도 아니고 선의만으로 움직인 것만도 아닙니다. 그런 면에선 꽤 입체적이고

저, 신경ㅆ..아니 빙과 6화 감상
이 쯤 되면 공포 묘하게 연출 하는 방식이 맘에 안 드는 빙과이긴 하지만.... 이번 화의 치탄다는 이건 뭐(...) 빙과 6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신경쓰여요

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첫번째...
지난 주말에 연휴를 이용해서 신작들을 챙겨본 결과... 현재 3화 이상 밀리지 않고 감상중인 작품은 총 14작품이더군요. 1쿨 작품 기준으로 슬슬 후반부에 들어서는 시점에서 감상중인 작품에 관한 평가를 적어봅니다. 1. Fate/Zero 2기 들어서면서 '우로부치식 전개'가 제대로 표현되고 있는 작품이죠. 아무래도 TVA 분량의 한계때문에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긴 하지만 키리츠구 과거편을 2화에 걸쳐서 전개시키면서 이 작품의 주인공이 키리츠구라는 점을 명확하게 한 점이나 Fate/SN 시점에서 이미 엄청난 비극이라는 것이 확정된 4차 성배전쟁의 비극성을 세이버의 호구왕 모드와 더불어 강조하는 연출은 마음에 듭니다. 여담이지만... 이번화를 감상하면서 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