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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여행#26. 바투동굴 pt.1
호텔로 돌아와서는 씻으려고 하는데 뜨거운 물이 안나왔다. 뭐지 뭐야. 힝. 나중에 알고보니 화장실 옆에 무슨 버튼 같은게 있는데 그걸 눌러야 보일러가 켜지는 시스템이었다. 아놔 체크인할때 쫌 알려줘야되는거 아니냐 (..) 어쨋든 첫날 밤은 둘다 차가운물로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흑. 호텔방 공기는 꽤 답답했는데 창문이 없고 매우 작은데다 이상하게 화장실문이 침대 바로 옆에 붙어있었다. 왜 이런 배치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닥 추천하지는 않는다. 시끄러운 음악 같은게 들려서 또 밤새 잠을 설칠까 걱정했는데 금방 끝났다. 무슨 기도시간 명상 노래였던건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 동네를 파악하기가 너무 힘들다. 굉장히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다

빈은 이틀 (10) 쉔브룬 동물원 - 3편
(남)극관 옆에 열대우림관이 있는데 여기서 박쥐가 눈에 띄이더군요. 여기에 다른 동물들도 있데요.여기에는 원숭이도 있어요. 미어켓과 같은 건물에 있다는데 구역은 서로 다른 구역입니다. 왠 부엉이?? 옆 사육장에는 수염수리와 이집트 독수리가 있는데 부엉이는 금방 찾은 반면 수염수리와 이집트 독수리는 찾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코뿔소는 지금까지 실물은 본 적없고 모 자동차의 엠블럼으로만 보았는데 여기서 실물을 보게되네요. 노루인가?사슴?! 이 동물원을 별에 별 동물이 다 있어...영역이 겹치더라도 서로 자리차지 할려는게 없어서 그런지 구분은 해놨다지만 자연스럽게 섞여서 사는것 같더군요.흔들다리(?)에 올라가서, 12시 35분이 되니 사일렌이 울리던데 1시간 전이던가 안내방송 하던데 외국어(영어 방송은

2017.4.30. (40) 원숭이들의 천국, 타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高崎山自然動物園)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40) 원숭이들의 천국, 타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高崎山自然動物園)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주차장 바로 앞에 넓은 바다와 함께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이 곳. 여기는 벳푸 외곽지역의 타카사키산(高崎山) 이라는 곳이다.타카사키 산으로 들어가기 위해선 주차장 맞은편으로 건너가야 하는데,바로 앞의 도로가 매우 넓고 횡단보도가 없기 때문에 건물과 연결되어있는 육교를 이용해서 건너가야 한다. 육교를 건너는 도중, 열차 한 대가 지나가는 것이 보여 한 컷.사진에 보이는 선로는 JR큐슈의 닛포 본선 히가시벳푸와 니시오이타 역 사이. 육교를 건너오니 삼각김밥(?) 모양에 원숭이 얼굴을 갖고 있는 캐릭터가 우리를 맞아주었다.저 근처가 사진에도 보면 알 수 있듯 엄
![[이시가키 여행] 3. 이시가키 야이마무라 원숭이 관람](https://img.zoomtrend.com/2016/02/21/d0012273_56c89f4ccbd2c.jpg)
[이시가키 여행] 3. 이시가키 야이마무라 원숭이 관람
두부집에서 밥을 먹고 이제 어딜 갈까 구글 맵을 뒤벼보다가 가까운 데에 있는 이시가키 야이마무라를 보러 갑니다. 야에야마 제도의 문화를 소개하는 민속촌 같은 느낌의 시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두부집에 먼저 갔는데 빼먹었죠. 다음 편에 쓸 겁니다. -.-ㅋㅋㅋㅋ) 섬에서 왼쪽 가운데에 있는 곳입니다. 그나마 가깝죠... -.-; 현재 이시가키의 날씨는 영상 8도로, 비바람이 어마무시하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입구입니다. 기와집 같네요 ㅎㅎㅎ 바닥에 저 까끌까끌한 건 물론 돌도 까끌까끌하지만 빗 자 국 입니다. -_- 참혹한 폭우의 현장... 입구 안으로 들어가면 굿즈 샵이 있고 한켠에는 식당이 있습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