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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1박2일 정리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1박2일 정리 !높이가 55미터 폭은 671미터의 규모로 고트섬에 의해서 두분으로 나뉘는데 동쪽은 아메리칸 폭포이며 왼쪽은 캐나다 호스슈 이고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공원화 되었으며 교통과 관광시설이 정비되어 있어서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었고 낮이나 밤이나 아름다운 풍경이였기에 모두 다 보고 싶어서 1박을 계획했었고뉴욕 여행을 하고 항공편으로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한 후에 택시를 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로 이동후에 걸어서 국경을 건넜었다 미국쪽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면 다리를 건너서 끝쯕에 국경 사무실이 있고 그곳에서 여권에.......
[캐나다동부여행]단풍여행끝판왕!캐나다 메이플로드#모든길이#단풍명소
새빨간 단풍잎에 새파란 하늘은 가을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이미지입니다. 그렇다면 단풍 하면 생각나는 곳은? 바로 캐나다 아닐까요?? 국기도 메이플 모양인 만큼 단풍이 유독 의미하는 바가 큰 단풍국 캐나다! 단풍 시즌에 가야할 곳! 단풍 여행의 끝판왕! 캐나다 메이플 로드를 소개합니다 Q.메이플 로드(Maple Road)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으로 이어지는 캐나라 동부 800km의 오색물감 길을 뜻하는 메이플 로드 나이아가라에서 퀘벡주를 관통하는 세인트 로렌스강을 따라 가지각색의 나무가 메이플로드를 조성하고 있어요 캐나다의 동부지역은 산이 거의 없는 거대한 평원으로 활엽수가 많아 단풍의 색깔이 선명하고 화려합니다 단풍나무 외에도 포플러, 밤나무, 자작나무, 너도밤나무 등 다양한 나무가 곱게 물든모습을 볼 수 있어요 9월 말부터 10월 둘째주 추수감사절 즈음까지가 단풍 시즌의 절정으로 가장 좋은 여행 포인트를 꼽기 어려울 정도로 여기저기 가는 곳 마다 모두 절경이랍니다 메이플 로드를 따라 가는 모든 길은 붉은 빛 아름다움이 가득한 단풍 명소이니 단풍 여행의 끝판왕이라고 칭해도 전혀 과언이 아니겠죠? 캐나다 동부의 메이플 로드! 주요 관광지 소개할게요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나이아가라 폭포 거센 물살이 아래로 떨어지는 장경과 붉은 단풍이 어우러진 모습은 가을에만 볼 수 있겠지요 메이플 로드의 시작점이자 단풍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명소입니다. ∥천섬 [1000 Islands] 천섬은 천개의 섬을 의미하는 섬으로 사실 약 18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캐나다 원주민들 사이에서 신의정원이라 불리는 천섬 미국과 캐나다의 백만장자들이 섬마다 개인 별장을 지어서 더 유명한 곳이에요! 조그만 섬 마다 가지각색의 집이 있는 모습은 천섬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광경! 아기자기한 섬위에 빨간색 단풍이 어우러지면 더욱 진귀한 볼거리입니다. ∥알곤퀸 주립공원 [Algonquin Provincial Park] 캐나다에서 제일 넓은 자연공원입니다. 특히 단풍 숲이 가장 넓은 면적으로 조성되어 있어 한국 총 면적의 7%나 된다고 합니다! 상상이 안가는 거대한 규모의 단풍 숲이 알록달록 빨갛게 물든 모습은 상상만 해도 압도당하는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몽트랑블랑 - 로렌시아 고원 [Mont Tremblant - LaurentianHighlands] 몬트리올 북서쪽으로 1시간 가량 떨어진 몽트랑블랑 로렌시아 고원은 메이플로드의 정점을 찍는 단풍관광 명소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몽트랑블랑 곤돌라에 탑승하여 붉게 물든 전경을 감상하는 것이 포인트! 완만한 고원 일대가 낙엽수림으로 우거져 온통 붉은 빛을 띄어요! ∥몬트리올 - 몽로얄공원 [Montreal - Parc Mt-Royal]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로 메이플 로드에서 가장 유명한 단풍 명소 몬트리올 북미의 파리라고 불리는 몬트리올은 프랑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시로도 유명합니다 수채화로 물들인 듯한 단풍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으면 왜 가장 유명한 명소인지 단번에 납득이 간답니다 몽로얄 공원 전망대에서 몬트리올 시가지를 내려다보는 몬트리올 전경 또한 아름답기로 유명하니 꼭 들려야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퀘벡 시티 [Quebec City] 세인트 로렌스 강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우뚝 서있는 퀘벡 시티 한국에서는 드라마 촬영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이 도시의 구시가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작지만 고풍스러운 도시의 분위기와 가을 빛으로 물든 대자연의 조화가 마음을 일렁입니다 ∥샤를부아 [Charlevoix]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 퀘벡 시티의 동쪽에 위치한 샤를부아 그림엽서 혹은 동화 속에 그려질법한 풍경으로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인기만점 단풍 명소입니다 강에 비친 단풍의 모습에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메이플 로드를 여행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은 바로 기차여행! 예쁘게 물든 단풍이 마치 자연이 만들어낸 한 폭의 그림처럼 끝없이 펼쳐지는 광경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캐나다 비아레일의 코리더 패스는 나이아가라 폭포, 온타리오 와인마을, 천섬,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시티까지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들을 이어서 지나가기 때문에 메이플 로드를 여행 할 때 가장 좋은 패스입니다! 가을 단풍의 화려한 절정을 캐나다 메이플 로드에서 제대로 느껴보세요! 코리더 패스의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socuripass.com/cad-corridor
캐나다동부(6일차),퀘벡(QC):몽모랑시 폭포와 문명박물관
1. 퀘벡에서 맞이하는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약간 졸린 눈으로 부엌으로 내려가 Bnb 주인장 다니엘의 아침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향긋한 크레페 냄새, 꿀과 초콜릿과 과일향이 고요한 공기사이를 부유하고 있을 때 다니엘이 물었습니다. "오늘 어디 갈 예정이야?" "음...숙소 근처에 폭포가 있다고 들어서 우선 거기에 가 볼까?" "아~ 아직 몽모랑시 폭포(Chutes Montmorency)를 보지 않았구나! 우리 숙소에 오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보는 곳이 그곳이거든. 꼭 가보는 것이 좋을거야.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넓지는 않지만 더 높다구!" ...퀘벡 사람들의 자기고향 사랑 - 하기는 자기 고향 좋아하고 자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서도 - 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최종 목적지는

캐나다 토론토 여행 영 던더스 스퀘어 풍경 !
캐나다 토론토 여행 영 던다스 스퀘어 풍경 !다운타운 지역의 중심지로 토론토의 타임스퀘어라고 불리는곳이기는 하지만 타임스퀘어만큼 화려하거나 멋지지는 않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쇼핑, 음식점, 카페이 모여있고 거리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중심지에 있기 때문에 한번쯤 가볼만한곳이다트램이나 버스, 지하철을 타고 도시 곳곳을 돌아다녔었는데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가장 복잡했으며 사람들도 정말 많았고 Young St와 Dundas St 교차 지점에 있는데 지하철을 타고 가면 Dundas역에서 출구로 바로 이어져 있었다 광장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곳은 이든센터의 북쪽출구쪽으로 사거리와 함께 넓은 광장이 만들어져 있었다 타지는 않고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