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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posts캐나다 밴프 맛집 툴룰루스 Tooloulou's
캐나다 밴프 맛집 툴룰루스 Tooloulou's 올 1월에 다녀왔던 캐나다 밴프 여행! 6박 8일동안 지냈으니, 밴프 맛집도 많이 다녔을법 한데요~ 사실 첫날은 너무 피곤해서 대충 먹고.. 두번쨋날도 일일투어 하고 나서 그냥 호텔내 케그스테이크하우스에서 먹고 했더니, 실제로 밴프시내 맛집은 3군데정도 밖에 안갔더라구요 그리고 케그레스토랑에서 3번의 식사를 했다는건 안 비밀! *^^* 알고보니 케그스테이크가 밴프에서 유명한 스테이크 맛집이었더라구요. 밴프 시내에 매장이 하나 있고, 제가 묵었던 카리브 롯지 1층에도 있었던거예요.. 제가 첫날 도착했을때가 토요일 저녁이었는데.. 그날은 대기줄이 장난 아니었었어요. 그때 인기 맛집인지.......

뉴브런즈윅(NB):산넘고 물건너 바다로-2일차(HLFX+350)
* 이 글은 7월1일, 여행 6일차 저녁 퀘벡(Quebec)의 또 다른 b&b 숙소의 2층 구석방에서 지쳐 잠들다 일어나 어딘가에서 울려퍼지는 불꽃놀이 소리를 들으며 씁니다. 해피 캐나다 데이. ------------------------------------------------------------------------------------------------------------- 1. Campbellton 달리고 달려도 길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 해변 풍경이 살풍경한 고속도로의 연장선으로 바뀌면서 저는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더웠습니다. 여름이니 더운건 당연하다고 이야기 하시겠지만 축복받은 노바스코샤의 여름은 햇볕은 뜨겁지만 언제나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시원

뉴브런즈윅(NB):닭 한마리-2일차(HLFX+350)
* 이 글은 7월1일, 여행 6일차 아침 퀘벡(Quebec)의 b&b 숙소의 2층 구석방에서 흐린 하늘이 간신히 뿌리는 햇볕을 맞으며. 밤 사이 두 서너 번의 번개가 쳤고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은 맑았으면 좋겠지만 그럴 희망은 없어 보입니다. ------------------------------------------------------------------------------------------------------------- 1. Hot Chicken. 등대를 떠나 저와 아내는 북서쪽으로 향했습니다. 해지기 전에는 호스텔에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싶었기에 가급적이면 중간에 들리지 않고 목적지까지 달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배가 고파서 가는 도중 어딘가에서 밥을 먹기로 아내와 이

뉴브런즈윅(NB):등대는 땅 끝에 서 있다.-2일차(HLFX+350)
* 이 글은 6월30일, 여행 5일차 아침 퀘벡(Quebec)의 b&b 숙소의 2층 구석방에서 작은 노란 수면등이 켜진 앉은뱅이 테이블에 쭈그려 앉아 썼습니다. 날씨는 흐렸습니다만 비가 오지 않아 다행입니다. ----------------------------------------------------------------------------------------------------------------------- 1. Morning, Sunrise campground. 새벽의 기묘한 체험 - 그 경험은 별도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으로 전전반측, 반만 잠 들었던 저는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에 사람이 없을 때 샤워나 하자는 생각에 세면도구를 챙겨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