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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고성희가 매력적인 슈츠 리메이크

[드라마] 고성희가 매력적인 슈츠 리메이크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5월 3일

탁하다, 루이스 리트(최귀화)가 어항을 탁하게 관리하고 물고기 먹이를 흘렸는데 줍지 않는다?!?? 녹음 등의 캐릭터는 살렸지만 좀 아쉽네요. 게다가 대표인 진희경을 사모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물론 애어른들의 미묘한 관계가 슈츠의 묘미이긴 하지만 한국판은 조오금~ 길게 끌지 못할 것 같아서인지 단순화를 많이 시켜놔서 크흡...ㅜㅜ 그래도 장동건과 박형식의 조화는 그럭저럭 괜찮네요. 박형식이 좀 크고 영화나 스포츠 개그가 없는 등 원작과는 좀 안맞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법정씬들에선 괜찮을지도~ 물론 그 기대에 큰 지분을 차지하는건 영국 해리왕자의 왕자비가 될 메건 마크리 역의 고성희~ 공방업 공효진이랄까?? 그런 느낌이 나는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미인이면서

독전 트레일러

독전 트레일러

트레일러 보고 흥분한 영화는 처음입니다. 왠지 다색적이고 독특한 미장셴'만'을 방출하는 게 [리얼] 떠올리게 만들지만, 제가 그거 트레일러 볼 때의 이상한 느낌은 여기 없었습니다. 일단 트레일러에서 적어도 '인간이 이해할만한 목표'가 뚜렷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미장셴이 아니고, 극 자체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도 뚜렷이 표현되어 있고요. 그리고 튼튼한 원작이 있습니다. 원작이 있다는 건 후에 알았는데, 두기봉 감독의 느와르 영화 원작이니 플롯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영웅본색을 엉망으로 만든 사례가 있긴 하지만 알게뭐야 그리고 리메이크하는데 비주얼적인 강조나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론이죠. 암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고정적 느와르 톤과 그를 벗어나려고 한 시

FF7 리메이크 최신 개발 상황 판명! 발매 임박인가?

FF7 리메이크 최신 개발 상황 판명! 발매 임박인가?

1스퀘어 에닉스가FF VII REMAKE 제작을 위한 코어 스탭을 모집!https://tenshoku.mynavi.jp/jobinfo-202903-2-21-2/ >【현재 프로젝트 진행 상황】 >FF VII REMAKE는 대강의 기능과 콘텐츠가 실장되어 프로그램을>개발 팀 내에서 상시 검토하고 있습니다만, 원작을 하이 퀄리티인>그래픽으로 재현한다는 의미론 만족가는 수준에 이르지 못한 한편>팬의 기대에 응할 수 있는 품질로 한 단계 높은 곳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거기서 저희들은 FF VII REMAKE의 제작에, 현존하는 멤버도 포함하여, 레벨 플래너>배틀 플래너,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종의 코어 멤버를 맞이하여>이 빅 타이틀의 제작에 임합니다>이번에 모집해주신 분께는, 이 코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재미와 촉촉한 감성이 가득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재미와 촉촉한 감성이 가득

기억도 가물가물한 2004년도 일본 영화를 원작소설의 이미지에 더욱 부합하는 아름다운 비쥬얼 배우들로 캐스팅한(손예진은 두 말이 필요없고 살이 좀 올라 동안 미모가 월등해진 소지섭에 주목) 한국 리메이크작 시사회를 친구와 감상하고 왔다. ​사실 그 옛날 일본 판타지 작품을 보며 큰 공감이 가지 않았었고 세부적 내용은 거의 생각이 나질 않아 리메이크의 덜한 신선함은 크지 않았다. 또한 너무도 납득할 수 없는 일본 남자 배우의 외모가 몰입감의 방해의 큰 원인이었던 것과 반대로 이번 우리나라 대표 멜로 환상커플 손예진, 소지섭의 포스터 만으로도 그 감성적 설렘이 남달랐고 초반부터 부인을 먼저 보낸 홀아비 소지섭의 힘겨운 일상이 코믹과 어우러진 잔잔하고 아기자기한 드라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