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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50회=마지막회::이상철 사망 후 심장 이식, 고성희 생존
"화려한 날들 50회=마지막회"는 시작 부분에서 이상철(천호진)과 고성희(이태란)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질을 친다. 그런데 둘 다 죽지 않고 생존한 것처럼 나왔고, 이지혁(정일우)은 갑자기 심장 이식을 받게 되어 생존한다. 그래서 세 명이나 되는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질을 친 것 같아서 불쾌했는데... 계속 기분이 이상했다. 이상철(천호진)이 계속 나오지 않았거든. 결국 후반부에 진실이 드러나니, 이상철은 심장은 뛰는데 뇌가 죽은 뇌사 상태였고, 뇌가 완전히 기능을 멈추기 전에 이상철은 이지혁(정일우)에게 심장을 기증하겠다는 일종의 유언 영상을 찍는다. 그리고 결국 이상철의 심장은 이지혁에게 이식됐다. 처.......

화려한 날들 49회::해도 해도 너무 한다=이지혁 심장 이식, 고성희가 죽을까요? 이상철이 죽을까요?
"화려한 날들 49회" 엔딩을 보면서 소현경 작가님이 너무 한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이지혁(정일우)은 심장 이식을 못 받으면 곧 죽는 상태가 됐고, 그래서 이식받을 심장이 절실한데, 심장을 이식해 줄 후보 두 명이 엔딩에 등장했는데, 후보들은... - 박진석(박성근)의 계속된 징악에 지쳐 박진석(박성근)의 집 앞에서 약을 먹고 쓰러진 고성희(이태란), - 갑자기 트럭에 치여 위급한 상태가 된 이상철(천호진). 마지막회를 앞두고 주인공을 살리기 위해 무려 두 명이나 뜬금포로 죽음의 문턱으로 몰아넣은 것도 심한데, 후보들도 너무 심하다. 이식받을 심장이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고성희(이태란) 같은 쓰레기의 심장을 이.......

화려한 날들 48회::고성희 무릎 꿇고 사과하지만..., 김다정=이지혁 병 알다
"화려한 날들 48회"에서 고성희(이태란)는 박영라(박정연)를 찾아가 "박진석(박성근)을 설득해라, 집을 구해 달라, 안 그러면 네 작업실에서 지내겠다",며 땡깡을 부리며 박영라(박정연)를 힘들게 한다. 그리고 박영라는 고성희(이태란)가 작업실에서 하루 정도 지내게 해준 다음, '엄마, 제발 사람답게 행동해 줘', 등의 부탁을 하고, 계약금으로 받은 500만원을 주고 고성희를 작업실에서 쫓아내 버린다. 그런데 고성희는 작업실을 떠나면서 "네가 내 딸이긴 해, 나를 닮았어"라는 말을 박영라에게 했는데... 이건 악담 아닌가??? 이후 고성희는 과거에 박진석(박성근)을 꼬신 방법을 다시 쓰기로 한.......

화려한 날들 46회::역시 고성희, 유튜브 방송 출연
"화려한 날들 46회"에서는 이 드라마의 유일한 재미 창출자=고성희(이태란)의 분량은 적고, 관심도 없는 이지혁(정일우)의 심장 병 이야기의 분량이 많아서 노잼이었다. 그리고 느낌에 이상철(천호진)이 스스로 삶을 끊어 아들에게 심장을 이식해 줄 것 같기도 한데... 뭐, 어쩌라고 싶다. "화려한 날들 46회"에서 이미 최악인 고성희(이태란)의 상황은 계속해서 최악을 경신했다. 정리하면... - 고성희가 믿었던 변호사는 고성희가 시키는 대로 소장만 사진을 찍어 박진석(박성근)에게 보냈다. 하지만 고성희의 변호사는 유명한 변호사는 아니어서, 박진석(박성근)이 금방 변호사를 제압할 것 같았는데, 역시나 고성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