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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헬보이"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될 때가 되어가네요. 포스터는 멋지긴 하더이다.
"닌자 터틀"이 결국 리부트 됩니다.
닌자 터틀 시리즈는 정말 난감했습니다. 1편도 어딘가 희한한 작품이었습니다. 이해 자체가 닌자 거북이 라기 보다는 다 때려 부수는 정신 없이 흔드는 마이클 베이식 영화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나마도 거북이들이 상당히 무시무시하게 생겼다는 점에서 더더욱 미묘했고 말입니다. 2편은 그나마 거북이는 좀 덜해졌습니다만, 이야기는 오히려 엉뚱한 데로 가는 이상한 영화가 되어버렸죠. 아무래도 흥행은 뜨뜻 미지근하고, 평가는 바닥을 기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제작자인 브래들리 풀러와 앤드류 폼이 그렇다고 했다더군요. 감독, 스토리, 캐스팅 무엇 하나 확정된 것이 없다고는 하더라구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리부트 되네요.
저는 솔직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는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시점 이후에도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일 정도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대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감도 안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뭔가 정해진 대로 사람들이 마구 죽어나간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솔직히 그 외에는 제가 아는게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리메이크 됩니다. Patrick Melton 과 Marcus Dunstan라는 각본가도 기용 했다고 하더군요. 이 사람들은....... 이 시리즈의 각본가들이었다고 합니다.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_ 2019.3.4
동명의 영드를 리메이크 한 드라마.명작의 반열에 오른 작품을 리메이크하는 부담감이 있었을텐데...나름 훌륭하게 로컬라이징해서 만들어냈다고 생각함.이 정도면 훌륭하지. 연기도 다들 훌륭하다.거의 모든 장면에 다 나오는 정경호도 연기를 잘하더라.잘 모르는 배우였는데... 신뢰가 가네. 결말을 둘러싸고 뒤숭숭한 이야기가 나오는 열린결말의 방식도생각할 떡밥을 던져주는것이 꽤나 즐겁다.원작도 이런 결말때문에 호평을 받았다고 하니까. 오랜만에 즐겁게 정주행한 드라마. 미스터선샤인 # 도 그렇고... 스튜디오드래곤 작품도 관심을 가지고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