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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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RIP, Johan Cruyff.
암 투병중이던 요한 크루이프가 향년 68세로 오늘 세상을 떠났군요.그는 이렇게 갔지만 그가 만들어낸 토탈 사커의 정신은 현대 축구와 함께 영원히 살아 숨쉬겠지요. 2016.03.24. Rest In Peace, Johan.

Happy trails, Hans Gruber ㅜㅠ
스네이프 교수 같은 다른 인상적인 역도 많았지만 나에게는 영원히 한스 그루버로 기억에 남을 알란 릭만. 액션영화에서 멋지고 인상적인 악역이 얼마나 중요한지 당시 꼬꼬마 시절 저 영화를 봤을때 처음으로 어렴풋이 알게된 것 같다. 사실 해리포터 시리즈로 많은이에게 사랑받으신 이유도 같은거 아니겠는가. 맛깔나는 악역이 무엇인지 나에게, 그리고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주신 알란 릭만, 좋은 곳에 가셨길. ㅜㅠ
마츠키 미유 씨의 명복을 빕니다.
그 특유의 텐션이 낮은 것 같으면서도 높은 연기를 좋아했는데 이렇게 사람이 갑자기 가버릴 줄이야. 게다가 저번 분기에서도 좋은 연기력을 보여줬었고요. 앞으로가 계속 있었던 성우였는데... 고인이 출연하는 작품은 꽤 많이 봤었는데, 상당히 안타깝고 아쉽게 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ingapore] 1박 3일 도전! 싱가폴에서 흥청망청 논 이야기 (3)](https://img.zoomtrend.com/2015/07/10/f0448477_559fede81897d.jpg)
[Singapore] 1박 3일 도전! 싱가폴에서 흥청망청 논 이야기 (3)
이번 여행에서의 숙소는 딱 1박이기 때문에조금 무리해서 Intercontinental로 정했습니다. IHG Ambassador이기도 하고, 여기는 호텔 Tier 대접이 나름 극진?하다고 들었기 때문에...역시나 룸 업그레이드 + 라운지 + 조식 부페까지 다 챙겨줬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투숙 중인 호텔에서 $100 이상 밥을 먹어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상한; 프로모 때문에여기로 결국 결정할 수 밖에 없기도 했죠.... 그리고 코엑스보다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우버를 불러 시내로 들어와, 바로 체크인합니다.(우버 가격은 약 $13 정도였네요 - 미국 달러 기준) 방은 널찍널찍하고, 가구들도 다 앤티크한 느낌이라 좋습니다. 욕조랑 샤워 부스는 별도로~ 어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