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6 posts
.hack//G.U. TRILOGY
0.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돌려봤다. 이때까지만 해도 닷핵이 꾸준히 팔렸는데. CC2 개새끼들아 ㅜㅜ 1.처음 봤을 땐 이야기를 하도 압축하느라 전개가 날아가버린것만 신경쓰여서 겁나 까기만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보니 결말부는 오히려 게임 본편보다 트릴로지가 나아보인다. 쿠비아는 지금 생각하면 무인편 오마쥬나 팬서비스 감각으로 들어간 사족이었던것같음. 스케일도 쓸데없이 커지고. 아 물론 전개가 날아가버린건 여전함. 90분짜리 OVA에 뭘 바라냐. 2.그리고 이거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90분짜리 OVA 한편이라기보다는 뭔가 3편짜리 OVA를 이어붙인것같은 편집인데, 굳이 이럴 필요 있나? 아무리 게임이 3편짜리라지만. 그리고 할때는 친구한테 빌려서 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게임 하나를 3분할해서 편

세인트 세이야 - LEGEND OF SANCTUARY
1. 3D로 살아난 세인트 세이야. 수 많은 세인트 세이야의 스토리 중 성역 12궁편을 애니메이션화 했더군요. 2. CG는 정말 수준급 이상. 일본 3D CG 애니메이션의 저력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할까나? 3. 덕분에 보면서 어이구야, 저런 것 까지 구현을 다하네 하고 엄청 부러워하면서 봤습니다만 (나 같은 사람은 이런 장면 보고 어이쿠를 외칠 수 밖에 없다능. 저거 만들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하고 그런것 부터 생각이 나버리니) 4. 세이야는 원작이랑 너무 동떨어진 거 같은 성격과 생김새로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데나도 마찬가지. 그리고 일본 3D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은 파이널 판타지스럽다라는 느낌은 여기서도 들더군요. 5. 원작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IMAX 3D)를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IMAX 3D)를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왕십리 아이맥스 3D 로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가 히어로물 답지않게 진중한게 맘에 들었습니다. 액션보다 음모가 깃든 스릴러의 비중이 큰 영화. 그렇다고 액션이 떨어지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상당히 액션이 묵직하고 찰집니다.캡틴의 무기는 방패 하나뿐이라 대부분 육박전인데 이게 상당히 거칠고 묵직합니다. 적?은 상당히 인정사정없이 몰아치는데 보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최근 영화중 액션씬이 인상깊었던 영화가 작년의 맨오브스틸이었는데 이쪽은 액션이 정신없고 매우 파괴적이었다면 이번 캡아는 찰지고 묵직하다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극장 컨디션은 보통 수준이
![[UP] 업 2D+3D 콤보 (3Disc) : 블루레이](https://img.zoomtrend.com/2014/03/28/c0014543_53350b5836ca6.jpg)
[UP] 업 2D+3D 콤보 (3Disc) : 블루레이
YES24에서 독점으로 판다는 2D+3D 콤보팩입니다. 한정판이라지만 역시나 한달이 지나도 다 안팔리는 ㅎㅎ 뭐 2009년도 작품이니....그래도 제 소장리스트에는 언제나 올라가 있던~ 이제 슈퍼배드 시리즈와 월-E만 좀 그럴 듯하게 나오면 좋겠네요. 비닐만 벗기면 저 스티커는 없어집니다. 이게 2009년, 라푼젤이 2010년인데 라푼젤이 디즈니의 부활이라고 생각되는걸 보면 업까지는 픽사의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였나봅니다. 뭐 공주 시리즈가 아닌 점도 있고 ㅎㅎ 국내에는 스틸북이 안나왔는데 중국 블루팬즈인가에서 나온 디자인과 비슷하게 포스터로 커버 케이스 전면을 꾸며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국내 디자인은 주인공들이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포스터가 甲이라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