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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해군본부 체력측정 우수자 격려
2011. 04. 08 / Kigamboni, Dar es Salaam 탄자니아 군인들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가르치면서매월 한번씩 체력측정을 한다.그래서 상위권 3명에게는 자그마한 선물을 전달한다.특수부대 병사 알리 하미스(Ali Khamis)가 벽을 오르고 있다.체력측정 우수자 3명.특수부대 15명과 해병대 10명으로 구성된 이번 훈련 기수.체력측정은 특수부대원들이 잘 한다.이번에도 모두 특수부대원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왼쪽부터 루캉가(Lukanga), 응귀라(Ngwira), 알리 하미스(Ali Khamis)탁상용 달력과 수첩을 선물로 주었다.퇴근길 달라달라(daladala, 버스)가 갓길에 넘어져 있네경찰이 출동하고군용 구급차도 왔네. 다르에스살람에서 사고가 나면교통체증이 엄청심하다.왜냐하면 사고 차량

2011 탄자니아 코이카 현지평가회의 3일차
2011. 04. 06 / Blue Pearl Hotel, Ubungo, Dar es Salaam 현지평가회의 마지막날이다.단원들과 함께 아침 식사.잔지바르와 송게아에서 근무하는 단원들.이번 회의에 참여한 단원들과 함께 단체 사진.정말 많다.회의 참석한 단원이 이 정도이니 참석하지 않은 단원까지 포함하면 엄청나다. 한때는 많을 때 100여명이 있었으니.지금은 많이 줄었다고 하던데.. ㅊㅊㅊㅊㅊㅊㅊ

2011 탄자니아 코이카 현지평가회의 2일차
2011. 04. 05 / Blue Pearl Hotel, Ubungo, Dar es Salaam 현지평가회의 둘째날.새벽에 호텔 옥상에 올라 바라본 전경.근처에 우붕고(Ubungo) 버스 터미널이 있어서 평소에도 정체가 심한 곳인데이른 새벽인지라 그래도 한산하다.단원들을 맞을 준비를 하는 회의실.인원이 많다보니 규모도 남다르다.사무소에서 정해준 자리에 앉아서일정표대로 회의를 한다.단원이 많아서 하고 싶어도 말을 못하는 경우가..저녁을 먹고 나서는 레크레이션.조별로 나누어서 게임을 하고나름 선물도 있다. 1년 연장을 했기 때문에 동기는 아무도 없다.그래서인지 왠지 쓸쓸하다.동기 없는 설움이란...동기사랑 나라사랑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둘째날 밤이다.

탄자니아 해군본부 체력측정
2011. 04. 04 / Kigamboni, Dar es Salaam 탄자니아 해군본부에서의 첫번째 체력측정역시나 차출된 군인들이라 다르긴 다르다.육군 특수부대와 해병대로 구성된 이번 훈련 기수는..다르에스살람 수산시장을 지나 페리를 타러 가는 길세렝게티 맥주 간판이 앞을 지키고 있네.그리운 탄자니아 맥주들..체력측정.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체전굴, 제자리멀리뛰기, 서전트 점프, 턱걸이, 왕복달리기이번 훈련기수 단체사진.육군 특수부대 15명해병대 10명해군본부 수업 종료후나의 탄자니아에서의 마지막이자 3번째 코이카 현지평가회의블루 펄 호텔에서 회의가 있었는데살고 있는 동네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호텔식 뷔페로 허기를 채우고관리요원, 부소장, 소장, 관리요원, 관리요원일정대로 프로그램을 소화중.그룹을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