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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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해군본부의 물구나무서기

탄자니아 해군본부의 물구나무서기

2011. 04. 14 / Kigamboni, Dar es Salaam 몸풀기는 이렇게..몸은 이렇게 푼다.처음 할때는 생소하다가도자꾸 하다보면 쉬워진다.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동작이다.해병대 병사 음가야(Mgaya)미툼바(Mitumba, 중고시장)에 가면2002 한일 월드컵때 만든 수많은 종류의 티셔츠를 구입할 수 있다.음가야도 미툼바에서 산 티셔츠를 입고서..오후 1시 정도에 먹는 점심식사.주식은 우갈리(Ugali, 옥수수 가루로 만든 음식)이다.거기에 고기, 야채 그리고 과일.우갈리는 손으로 먹어야 제맛이다.몇번 먹어 봤지만 아직까지도 그 맛을 음미할 수가 없다.어쩄든 탄자니아인들에게는 이것만큼 맛있는 음식이 없다.

코이카 단원의 탄자니아 해군본부 방문

코이카 단원의 탄자니아 해군본부 방문

2011. 04. 13 / Kigamboni, Dar es Salaam 이링가(Iringa)에서 근무하는 단원이해군본부를 방문했다.부대원들과 함께 인사를 나눈다.해군본부에 있는 키감보니 중등학교 방문키감보니 중등학교의 역대 교장 현황인데1. 소령 2. 중령 3. 대령 4. 소령해군에 소속된 학교라서인지 장교들이 교장이다.현재 교장인 소령 은다갈라(Ndagala)사병 식당에서 함께 차이(Chai)를 마시고차이(Chai)를 마신 후에 다시 훈련 시작. 수업 종료후 함께 단체 사진.

다르에스살람 항구로 향하는 물동량

다르에스살람 항구로 향하는 물동량

2011. 04. 12 / Kigamboni, Dar es Salaam 해군본부로 출근하는 길오늘따라 큰 선박이 눈길을 끈다.작은 배의 지휘하에다르에스살람 항구로 이동하고 있다.병사식당에서 낙법을 연습한다.퇴근길 또한 선박들이 많이 보인다.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선박들이 항구로 진입하네

인도양이 설레이지 않는 일상

인도양이 설레이지 않는 일상

2011. 04. 11 / Kigamboni & UDSM 처음 출퇴근길에 인도양을 배로 건널 때는 설레였는데이제 일상이 된 후로는 그 설레임이 없어졌다.나중에 다시 생기기는 하겠지??출근길이다.어김없이 배에 몸을 싣고서 인도양을 가로지른다.저 큰 배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컨테이너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은 선박은 주로 자동차가 있다고 하던데확실치는 않지만..아마도 그와 비슷한 종류가 아닐듯 싶다.자꾸 물동량 선박들을 보다보니 나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품새를 연습한다.발차기는 쉬운데 품새가 너무 어렵다.잘 외우질 못한다.게다가 자세도 잡아야 하니.그래도 그룹별로 진진하게 연습중이다.해군본부 수업을 마치고 퇴근후UDSD(University of Dar es Salaam, 다르에스살람 대학교)에서일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