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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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의 묘"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지브리 애니는 정말 블루레이로 가지고 싶기는 한데, 정발 이야기가 전혀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일본에서 포뇨를 사오기는 했는데, 서플먼트 빈약이라는 치명적인 약점도 있었고 말입니다. 물론 일본에서 다른 타이틀 대다수를 일본에서 사오면 되기는 합니다. 지브리 작품 대다수가 한글 자막이 있는 상태로 출시 되고 있으니 말이죠. 문제는......없는 작품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반딧불의 묘가 정발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현재 스펙이라고 부를 것들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기대작이기는 한데, 좀 애매하기도 하네요. 특히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전범 미화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일본 내의 어린 아

"존 윅"이 스틸북으로 나오네요!
국내에서 존 윅은 흥행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도 이 흥행 결과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특정 영화의 독주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아쉽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어쨌거나 존 윅이 스틸북으로 나옵니다. 노바미디어에서 나온다고 하더군요. 정말 저 디자인이면 최고인데 말이죠. 문제라면........과연 서플먼트는 어떨까 하는 점이랄까요;;; 제 입장에서 영화에서 중요한건 케이스가 아니라 내실이라 말이죠. 3월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101마리 달마시안"이 DE버젼으로 나왔더군요.
이 101마리 달마시안은 제게는 상당히 묘한 작품입니다. 제가 디즈니 작품을 과거에는 순전히 중2병 때문에 싫어했던 경력이 있는데, 그 때에도 가장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중 하나가 바로 이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후에 나온 실사판의 경우에는 정말 욕이 나오는 수준이었고, 비디오용 속편의 경우에는 정말 한 번 보고서는 이따위 영화는 다시 나오면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었습니다. 다행히 이 작품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죠. 일단 DE이기는 합니다만.......스펙이 아주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Special Feature ● 보너스 트랙 (176분15초) * "The Further Adventures Of Thunderbolt" (1’46”) * 행운의 달

"첩혈쌍웅"과 "성룡의 미라클"이 블루레이로 나왔더군요.
두 작품 모두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사실 제가 지식이 짧은 것도 있기는 하지만요;;; 일단 스펙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첩혈쌍웅은 좀 땡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