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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공공의 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5일

얼마 전 이런 사진을 띄운 바 있습니다. 이 사진의 비밀은 결국 "공공의 적" 이었습니다. 참고로 설경구와는 아무 관계 없습니다. 제임스 캐그니가 나오는 작품이죠. 케이스 앞면입니다. 아무래도 할인판이라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케이스 후면은 그닥 놀라운건 없습니다. 디스크는 썰렁하기 짝이 없습니다. 케이스 내부는 디자인이 꽤 좋은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손에 넣은 것이죠.

"재즈싱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재즈싱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3일

드디어 숙원을 하나 해결했습니다. 아주 오래된 영화 두 편을 산 것이죠. 재즈 싱어입니다. 최초의 유성영화죠. 참고로 초기버젼은 아니라서 아무래도 아웃케이스는 없는 상황입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작품 소개가 주로 역사에 관련된 부분이더군요. 디스크는 꽤 독특합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좀;;; 하지만 항상 그렇듯,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존 윅"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존 윅"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8일

그렇습니다. 이걸 산겁니다. 전 풀슬립 버젼입니다. 렌티큘러 버젼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옆 타이틀을 긁는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뒷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입니다. 후면 역시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는 존 윅이 나옵니다. 일종의 사진들입니다. 꽤 멋지더군요. 북클릿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책을 펼치기가 쉽지 않아서 말이죠. 그렇습니다. 드디어 산거죠.

"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5일

얼마 전 애나벨 블루레이를 사면서 사진 하나를 마지막에 띄웠습니다. 바로 이거죠. 두 장을 구매한 겁니다. 그리고 주번째 타이틀이 바로 컨저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웃케이스는 없는 버젼입니다. 내부 케이스도 아주 음산하기 짝이 없지만 말이죠. 후면은 내용 설명과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디스크는 검정으로 통일입니다. 사실 이 특성은 애나벨과 컨저링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워너의 방식이죠. 내부는 이 영화의 가장 유명한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전 이 시리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네요.